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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민들 위한 맞춤형 성형기술의 완성 압구정클로버성형외과 허정우 원장
진경호  |  lightdan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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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14  15: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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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민들 위한 맞춤형 성형기술의 완성

“최신 의료기기와 편안한 분위기, 성형외과 전문의와의 소통으로 환자들의 만족 극대화 불러와“


압구정클로버성형외과 허정우 원장


세상에 아름답기를 원하지 않는 여성이 있을까. 아마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이는 남성도 마찬가지다. 자기만족을 위해 혹은, 보다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해 실력과 스펙을 쌓는 것처럼 아름다움도 쌓아가야 하는 시대다. 현대사회는 부단히 자기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더 높은 점수를 주고, 더 큰 호감을 갖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름다움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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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삶 위한 성형

국제성형의학회 조사 결과, 2011년 기준으로 한국인 천 명당 성형수술은 13.5건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예전에는 외모지상주의의 확산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긍정적인 부분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아름다워지기 위한 노력이 우리나라를 최고의 성형기술을 가진 국가로 만들었고 의료관광을 통한 부가가치가 국가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형으로 인해 개인의 삶이 반전되는 경우도 많다.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압구정클로버성형외과 허정우 원장은 “아름다움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특히 환자가 20세라고 지금의 얼굴만 보아서는 안된다. 이 사람이 살아갈 인생의 스펙트럼을 얼굴에 그려보아야 하고 거기에 잘 어울리도록 성형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허 원장의 이러한 마인드 때문인지 개원한 지 6개월 만에 압구정클로버성형외과는 거제시의 명소가 되었다.


환자와의 소통 통해 아름다움을 극대화

이곳이 거제시에 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데는 허정우 원장이 대형병원 성형외과 전문의라는 점이 주효했다. 전문적인 성형기술과 트렌드로 환자들의 만족도를 최대화 한 것이다. 허 원장은 “엄청난 속도로 진화하는 성형기술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늘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라며 “이러한 트렌드와 함께 개인별 맞춤 성형을 실시하고 있다. 자신의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병원은 재수술 환자도 많은데, 이는 수술 자체의 부작용도 있지만 성형한 부분이 자신의 얼굴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나는 가능하면 환자와의 소통을 통해 그 사람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그의 진정성이 통해서인지, 개원과 동시에 실력 있고 양심적인 병원이라는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사실 거제시에 병원을 개원한 것은 허 원장으로서도 쉽지 않는 결정이었다.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낯선 도시지만 지인을 통해 거제시의 성형시장 규모를 알게 되었고, 지역에 있는 환자들이 부산이나 서울 등으로 나가지 않고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이러한 그의 마음은 적중했고, 대도시에서 수술을 받고 마음에 들지 않는 환자들의 재수술도 이어질 만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제도적 보완으로 의사가 제대로 진료할 수 있는 환경 구축해야

압구정클로버성형외과가 신뢰를 받는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이는 무리하게 수술을 권유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때로는 수술할 때가 아니라고 돌려보내기도 한다. 허 원장은 의사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양심이 환자들에게는 오롯이 믿음으로 다가온다.

그는 “사실 성형수술이 보편화되기는 했지만, 막상 수술 당사자는 일생을 건 일이다. 한 번의 수술이 개인의 인생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면 일분일초도 허투루 할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라며 “특히 요즘은 외국인 환자들이 많다. 국내 환자들보다 우리나라 실정에 어둡다보니 그들에게 조금 무리한 요구를 하는 병원도 있다. 아주 일부에서 일어나는 이런 일들이 성형외과 전체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된다. 의사들로서의 소명을 지키며 우리나라 전체의 의료발전을 위해 거시적인 안목으로 진료했으면 한다”라고 강조했다.

물밀 듯 쏟아지는 성형외과 광고를 접하다보면 이 많은 성형외과가 과연 경쟁력이 있는지, 시장이 포화상태가 아닌지 우려가 된다. 하지만 알고 보면 성형외과 수는 증가하지만 성형외과 전문의는 그리 많지가 않다. 외과, 흉부외과, 산부인과 등을 전공하고도 급여체계나 의료수가가 맞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성형외과를 다시 공부해 병원을 개원하는 경우도 많다. 안타까운 일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충분히 의료기술을 발휘할 수 있음에도 여러 가지 환경의 문제로 적성에 맞지 않는 분야로 전과해야 한다는 사실은 제도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허 원장 또한 이것이 개원의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요즘 의사가 넘쳐나는 세상이긴 하지만 사실 의대 공부가 그리 녹록한 것은 아니다. 평생 환자의 건강을 위해 공부해 온 의사들에게 정당한 대가가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금전적인 문제로 전공의 방향을 전환해야 하는 의사들은 오죽하겠는가. 제도권 내에서 풀어야 할 과제인 듯하다”라고 말했다.


거제에 이어 서울 개원 예정, 외국인 환자 유치에도 앞장서

이처럼 양심적인 진료와 환자에 대한 애정으로 병원을 이끌고 있는 허 원장은 내년 3월 경 처음 계획한 대로 서울에 성형외과를 개원예정이다, 물론 그 전에 거제 압구정클로버성형외과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거제는 내게 희망과 믿음을 준 곳이다. 이곳 지역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진료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나를 믿고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는 한 진료는 계속될 것이고, 서울에 개원을 해도 나와 다른 전문의들이 오가며 진료를 할 계획이다. 내게 거제병원의 의미는 이윤보다 가가치를 앞세운 병원이기 때문이다”라며 “2013년이 새로운 시작이었다면 내년은 또 다른 의미의 시작이 될 것이다. 일단 거제병원을 정착시킨 후 서울에 집중할 계획이며, 외국인 환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정착시킬 것이다. 홍콩, 중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의 환자들을 유치하고 이들이 편하게 수술 받고 이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각종 시설 및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해외환자의 유치는 병원의 이윤은 물론 국가전체의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큰 몫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이 조화 이뤄야

고객의 니즈와 잠재적 욕구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허정우 원장의 경쟁력이기도 하다. 고객들이 추구하는 스타일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하기에 더욱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다.

수술 받은 환자 중에는 자필로 6장의 손편지를 써 감사를 전한 사람도 있다. 공연예술 관련 일을 하던 그 환자는 대중 앞에 나서야 하는 직업인데 코에 자신이 없어 오랫동안 고민을 했었다. 하지만 수술 이후 자신감 있게 무대에 설 수 있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며 고마워했다. 허 원장은 이러한 고객의 진정성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내면의 아름다움이 갖춰졌을 때 외면의 아름다움이 더욱 빛을 발한다며, 자신이 가진 의료기술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Completion of plastic surgery technique for the local people in Geoje

“With the latest medical machines and comfy ambience and the communication with plastic surgeons, bringing out the extreme satisfaction of the patients”


Doctor in chief Hu, Jung-Woo of Clover Plastic Surgery




Is there any woman who doesn’t want to be beautiful? Probably, none! This is actually guys want to be that too. It is time for contemporary people who have to be beautiful as much as they have to get the knack and specification. This modern society is giving more scores to people who are trying to take care of themselves constantly and attracted by them as well, and this is why we want to be better looking. Eventually, the beauty seems that it is not an option and actually, it became a compulsory factor.



Cosmetic surgery for the life filled with being positive and confidence

According to English economic weekly magazine , with a result of a survey of the international academy of Plastic Surgery, Korean frequency to do the plastic surgery is the top of the world as it indicated 13.5 cased per 1,000 people by the standard of 2011. In the past, it was the negative view of worrying about it is a judging by appearances, but as time goes by, actually positive parts are emerging out.

Frankly, the effort to be more beautiful put Korean plastic surgery level on the top and it is now a tour item as a medical tour to make the additional profit, which activated the national economy. Doctor in chief Hu, Jung-Woo of emphasized, “The beauty is very subjective. Especially, if the patient is in the 20’s, the face is not everything. So, it is better to see the patient’s life spectrum in the face and do the operation to fit in.” Perhaps, because of his attitude, became a famous clinic in 6 months in Geoje.



Maximization the beauty through the communication with the patients

Also, another reason why could be famous was that he is a specialist, which was working out. Doctor in chief Hu, Jung-Woo said, “I have to study and put myself to do the best if I want to keep up with the trendy operational technique. With that, we are doing the customized service for the patients. It is important to find the best beauty of someone’s look. Actually, we have a lot of patients who do the reoperation. Some are caused by side effects and others are caused by the changed look is not satisfying with them. As much as possible, I want to enhance the person’s best beauty by communicating with the person.” It must be working out with his genuineness like that. His clinic got so popular since the clinic is honest and skillful, once opening the door. As a matter of fact, it was not an easy decision to open the clinic in Geoje-si. However, he wanted to let the local people there get a chance for a great medical service without going to bigger cities like Busan or Seoul.

His prospective was correct and even patients from other cities who wanted to do reoperation since they didn’t like the result from other clinics came to see him. Their satisfaction was high and all were met.



With institutional back-up, the environments that doctors can examine properly

There is one more reason, actually why is loved by patients. It is not they that don’t encourage them to do surgery by force. Sometimes, he let some patients go away since it was not time to do that.

He said, “Generally, the plastic surgery is getting more popular now, but the patient feels it is a serious matter. If I think any surgery is serious to them, I cannot think of anything is not important and this is my belief.” He added, “Certainly, I see many foreign patients nowadays. As they are strangers in here, some clinics are quiet mean to them with the price. I don’t like it because if that happens often, many people think every clinic is like that too. But this is not true and this is what I am worried about this industry. Above the all, doctors have to be responsible for their patients and I hope they do take care of them with a long term view.”

When we look at tremendously lots of advertisements, we are considered about whether they are really competitive or not. Also, it must be saturated in the market as well. However, the number of hospitals is increasing but there are not many specialists, in fact. Therefore, as for patients, they have to check to ask out. On the other look, it is a problem to have to resolve that most medical students have to move to a department that they don’t like, because of the institutional problem.

“Today, there are so many doctors but, studying for the medicine is very difficult. It is absolutely right to treat doctors who are supposed to work for the patients their entire lives properly. But, there are some medical students who have to change the major due to the money issue. Obviously, they are not happy about that. So, it is an issue to be solved as soon as possible in the system.”



Planning to open the clinic in Seoul after Geoje, leading to attract foreign patients

Doctor in chief Hu is planning to open another clinic in Seoul around March next year as planned. Of course, it is more important to settle down in Geoje first of all before that. He said, “Geoje is the city that gave me lots of hopes and trust. It is so right to take care of them first here. I will do look after them as long as there are patients who come here to me and I will also visit the Seoul clinic where other specialists are there. To me, Geoje clinic is beyond making the profit.”

“If 2013 was the beginning of new start, nest year will be another start in another meaning. First of all, after settling down Geoje hospital, I will focus on Seoul clinic for a while and also, I will establish a program for foreign patients later. This is a plan for patients from Hong-Kong, China, Malaysia and Japan to feel comfortable to take the surgery and treatment after the operation.”



Must have a harmony with internal and external beauty

Reading the customers’ potential desires and needs is Doctor in chief Hu’s other competiveness. It means his patients are satisfied by the personalized service. There is one patient who wrote him to thank with a 6-page-letter by handwriting. That patient used to perform at the stage and was worried about the nose. As for the job that the person had to be in front of people all the time, the patient finally came to see him and did the nose job. The patient was very happy with his work. After all, she sent a letter to say that she was living in a different life thanks to the operation. By that letter, Doctor Hu was so moved and made a decision to contribute his medical technique for the people who really need. Besides, he said when the internal beauty is there, the external beauty would be more stunning on that. He talked about that his skill would be a small help to make a beautifu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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