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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여행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할 4가지
지수인 기자  |  siis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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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6  17: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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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욘드코리아가 준비한 브라질 월드컵 여행상품

월드컵 8회 연속 진출의 금자탑을 세운 대한민국 대표팀이 어떤 결과를 낼지 전 국민의 시선이 쏠리기 시작하면서 경기 일정과 관람일정 그리고 비용까지 그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붉은악마” 응원단 리더들이 브라질 현지 인스펙션을 시행중인 가운데 한국에서도 무한도전 팀의 응원단, 인터넷 동호회 응원단, 비욘드코리아(www.americatour.co.kr)를 비롯한 전문 여행사에서 출시한 월드컵 응원 상품 그리고 해외 교포 여행사에서 추진중인 교포 응원단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응원단이 모집 중이다.

브라질 월드컵 응원상품 선택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안전과 신뢰라 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여행 보다는 단체여행을 권장한다. 브라질 월드컵 기간중 브라질 정부가 치안에 각별히 신경을 쓰긴 하겠지만 안전을 위해 가급적 단체여행에 합류하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브라질 월드컵 응원여행 상품은 일반 여행과는 달리 항공권, 호텔, 입장권등의 확보를 위해 200~ 300만원의 예약금이 필요한데 예약 금액이 큰 만큼 여행 예약시에는 4가지 것을 주의 해야 한다.

첫째 입장권 확보다. 월드컵은 축구 경기를 보러 가는 것인만큼 해당 경기의 입장권 확보가 필수다. 가기전에 FIFA.com 을 통해 한국어 버전으로 편하게 표를 구입할수도 있고(여행사 대행도 가능) 브라질 현지 Agent를 통해 구입 할수도 있으니 어떤 경우든지 해당 경기의 표가 확보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둘째 호텔 예약이다. 월드컵 기간 중 브라질 호텔들은 온라인 판매보다는 Agent를 통한 블럭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가격은 평소의 3-4배에 2박 또는 3박을 최소 숙박조건으로 하고 또 예약 후 Fullpayment(완불)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자금력이 없는 여행사는 호텔을 확보하지 않고 우선 판매를 진행할 확률이 높다. 나중에 경기장에서 3-4시간 떨어진 엉뚱한 곳에서 잠을 자지 않으려면 반드시 호텔과 계약한 계약서를 확인해야 한다

셋째, 항공권 예약상황이다. 반드시 PNR(Passenger name Record)이라 하는 항공기 예약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PNR에는 해당 항공사의 예약번호가 나타나는데 해당 항공사에 예약번호를 불러주면 실제 좌석이 확보 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넷째. 여행사가 전문 여행사인가 여부이다. 현재 몇명 여행사가 월드컵 응원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데 여행사 홈페이지를 보면 유럽전문 이라거나, 종합 패키지 여행사이거나 아니면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 이거나 대부분이 이번 월드컵을 위해 급조된 일회성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평생에 한번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는 회사와 평생 중남미만 하는 여행사를 가려 낼 수 있는 눈만 있다면 좋은 기운을 받아 응원과 여행 모두를 만족 할수 있을 것이다.

이상 4가지 요소만 확인이 된다면 숙소의 수준이나 관광지 식사등은 예약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이다.

이제 태극전사와 함께하는 브라질 월드컵, 자신있게 준비하고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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