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 주관 > 전북/전남/광주
전북도, 해양보호구역 관리 사업 추진
김종호 기자  |  yaon1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08  09:32: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라북도에서는 습지보호구역 지정(지정면적 : 고창 10.4㎢, 부안 4.9㎢)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역주민 등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해양보호구역의 체계적인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해양보호구역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년도에는 고창 및 부안 갯벌보호구역의 사업비는 500백만원이며 고창갯벌 습지보호지역은 357백만원을 투자하여 주민 모니터링 용역, 방문자센터 운영계획 수립, 전시컨텐츠 설치를 추진하고, 부안 줄포갯벌 습지보호지역은 143백만원을 투자하여 갯벌체험 캠핑장 조성 및 주변 정비사업과 습지보호지역 운영관리 및 교육·홍보사업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07년부터 ’13년까지 7,457백만원을 투자하여 해양보호구역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습지보호지역 일원에 침식방지시설, 갈대탐방로, 수변데크, 고창갯벌 방문객센터건립 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체계적인 보전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도모 하고자 관리위원회 운영 및 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양 보호 구역(Marine Protected Area, MPA)은 해양생물다양성이 풍부하여 생태적으로 우수하거나 해양경관 등 해양자산이 우수하여 특별히 보전할 가치가 큰 구역으로, 전라북도에는 부안줄포만 갯벌(2006.12), 고창갯벌(2007.12)이 지정되어 있다.
 

김종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