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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맥스레이저, 기미 주근깨 잡티제거에 도움줘
김종호 기자  |  yaon1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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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3  0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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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디피부과 박준수 원장이 레이저 시술을 하고 있다

자외선을 흡수하는 오존층이 가장 얇아지는 봄철, 이시기 자외선은 다양한 피부손상을 가져오는데 직접적인 자외선을 지속적으로 노출되게 되면 피부자극으로 인한 멜라닌 세포가 과도하게 분비되어 색소침착으로 이어지기 쉽다.

기미 주근깨와 같은 잡티는 한번 생기면 쉽게 개선되기 힘들 뿐 아니라 관리를 잘못하게 되면 증상이 더욱 악화되므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잡티가 많은 피부는 우울해 보이거나 근심이 많아보이는 인상을 주며 나이까지 들어보이기 때문에 이러한 색소질환을 막는 예방과 습관이 가장 중요한데 자외선 A와 B의 세기가 가장 강해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외출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안된다면 피부과의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색소침착의 대부분인 기미, 주근깨는 표피형과 진피형이 같이 있는 혼합형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피부의 겉과 속을 동시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의료기술의 발달로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증상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해져 보다 전문적인 시술을 받을 수 있는데 마이디피부과 천호점에 도입된 젠틀맥스는 1064nm와 755nm의 두파장을 이용해 환자의 피부상태에 따라 파장을 선택해 조사할 수 있는 맞춤형 피부질환 치료기기이다.

마이디피부과 천호점의 박준수 원장은 “기존 레이저의 경우 에너지 강도가 높아지면 흉터가 생기는 부작용이 있던 것에 반해 젠틀맥스 레이저는 강도 높은 레이저를 조사해도 표피손상이 적어 통증이나 부작용의 우려가 적을 뿐 아니라 레이저빔 조사 후 곧바로 냉각장치인 다이나믹 쿨링시스템이 작동해 별도의 마취없이도 시술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색소질환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고 말했다.

아울러 “개인별 피부특성에 맞게 레이저 파장을 선택해야 하는 만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합한 시술을 결정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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