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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공급 단지, 불황에 더욱 강하다…센텀리버 SK VIEW 등 공급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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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1  09: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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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텀리버 SK뷰 투시도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단지들이 대접받는 시대가 왔다. 오랜 부동산 경기 불황에 소비자 트랜드의 흐름이 중소형을 선호하는데다가, 발코니 확장 및 평면 특화 등으로 대형에서 오히려 중소형으로 갈아타려는 다운사이징 현상까지 겹치면서 수요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소비자들은 중대형 평형 혼재 단지 보다 오히려 중소형구성 단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같은 단지의 몇동에 산다는 것만으로 마치 같은 단지 내에서 강북과 강남이 나뉘는 듯한 느낌을 기피한다는 것.

이같은 추세에 따라 건설사들의 중소형 위주 공급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민락동 대림e편한세상 광안비치의 경우 전세대 84㎡ 동일 면적대로 분양하여 높은 청약율과 계약 완판을 달성한 바 있으며, 최근 분양을 시작한 센텀 리버 SK VIEW는 전세대 1순위 청약마감, 최고 11대 1 청약경쟁률로 성황리에 마감하여 7월1일(화)부터 7월3일(목)까지 계약체결을 준비중에 있다.

재송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재송동 센텀 계룡 리슈빌 또한 단지의 90%이상을 중소형으로 설계한 바 있다.

센텀리버 SK VIEW 최민식 총괄분양본부장은 “젊은 실수요들에게 가장 적합한 중소형구성과 지상에 차가없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단지환경 제공, 넓은 서비스 면적 제공을 통한 다운사이징 수요의 확보가 금번 센텀리버 SK VIEW 청약성공에 밑거름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센텀 리버 SK VIEW는 강, 산, 바다, 다리를 조망할 수 있는 멀티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어 조망권 확보 세대는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등 중소형평형대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상품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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