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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런 디자인으로 성형 트렌드를 주도하다
오상헌 기자  |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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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6  15: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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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제이성형외과 박제연 원장

첫 성형보다 어려운 재수술의 메카가 되다
연세제이성형외과는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왔다.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 성형만을 추구하며 환자의 의견을 수술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왔다.

오늘도 환자의 목소리에 먼저 귀를 기우리는 박제연 원장은 환자가 이전에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 수술을 한 것 같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기대 하는지 세심하게 파악하여 성형의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렇다보니 재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수소문 끝에 이곳을 찾아오는 사례가 많은데, 특히 코 재수술를 원하는 환자의 수가 가장 많다.

“재수술을 결심하시는 환자분들은 과거에 과도했던 성형에 불만족하시거나 다른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문제가 있거나 코 보형물에 이상이 생긴 경우가 대부분이죠. 저희는 인공보형물에 비해 부작용은 적고 디자인은 자연스러운 자가이식 코 성형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여 코 재수술의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독보적인 의료 기술로 의사들의 선생님으로도 유명한 박 원장은 끊임없이 연구개발로 성형외과 수술기구를 5개나 출원했을 정도로 의료 장비 발전에도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학문에 정진하고 새로운 연구들을 계속적으로 시도하여 논문과 학회발표를 통해 의료 현장의 더욱 혁신적인 방법들을 고안해 나가고자 합니다.”

격상된 한국의 의료기술 세계로 알려나갈 것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되어 있는 연세제이성형외과에는 중국, 일본,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몽고 등 유독 다양한 국적의 해외 환자들이 방문하고 있다.

무엇보다 박 원장이 영어, 독어, 불어 등 다양한 언어를 수준급으로 구사하고 있어 통역을 거치지 않고서도 원활히 수술상담을 받을 수 있어 해외 환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의 성형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격상된 만큼 세계적으로 더 널리 전파해 나가고 싶습니다. 외국인 환자의 유치를 활성화 시켜 국가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해외 의사들도 교육하여 진보한 성형 기술의 혜택을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한편 대한성형외과학회를 통해 끊임없이 봉사활동을 이어온 박 원장은 지난해 대한성형외과의사회와 신한은행이 공동 진행한 ‘2013년 노인성 상안검 무료 시술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감사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한 사회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봉사로 고객 여러분들께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는데 앞장 서 나갈 것을 약속 합니다.”

박 원장은 대한민국의 성형열풍이 작은 땅에서 제한된 자원으로 살아가야하는 한국인들이 경쟁적으로 교육열을 올려올 것과 마찬가지로 외적 조건도 하나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정서가 팽배하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고 정의했다.

또한 무자비한 미디어의 공격이 성형의 대한 막역한 기대감만 높여 다양한 부작용들을 초래해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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