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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절라인 교정법으로 예쁜 미소를 선물하다
오상헌 기자  |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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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1  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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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치과 허재욱 원장

창조치과라는 이름에는 신이 창조하신 완벽한 상태의 자연 치아를 회복시키는 두 번째의 창조자가 되겠다는 책임감으로 자연치의 형태와 기능을 최대한 회복시키겠다는 허 원장의 의지가 담겨져 있다.

“사실 진정한 의미에서 창조란 신만이 할 수 있고, 인간이 할 수 있는 인공적인 것들은 완벽하게 그것을 대체하지는 못 하죠. 저는 분명 발전한 현대 치의학으로도 완벽하게 자연치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한계를 인정합니다. 다만 시술자의 기술과 마음가짐에 따라 상당히 가까운 수준으로 따라잡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잘 만들어진 크라운은 평생을 쓸 수 있다고 말하는 허 원장은 언제나 실력 있는 기공소만을 고집한다.

물론 박리다매를 추구하는 저가 기공소들이 넘쳐 나지만 소수의 병원과 협력하여 장인정신을 발휘하는 기공소에 가장 좋은 재료로 부탁하여 작업을 맡겨 온 것이다.

아울러 원장은 환자들이 자신을 만난 것이 행운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의 진료만을 추구한다.

“환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죠. 저는 치료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사와 환자 사이의 긴밀한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허 원장은 현재 한국의 치과 의료 수준이 세계적인 반열에 올라섰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양심적이지 못한 진료로 최상의 진료를 펼치지 않는 곳도 많아 내부적으로는 각성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창조치과의 특화된 진료과목은 바로 인비절라인이다. 외모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나면서 치아 교정을 원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는데,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인비절라인 교정법을 원하고 있다.

인비절라인 교정법은 투명하고 탈착이 가능하여 보기에 아무런 거부감이 없고, 금속교정장치처럼 식사나 양치에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또한 약 2주에 한 번씩 투명 교정 장치를 바꿔 끼우기만 하면 될 정도의 간단한 치료로 매우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어 더욱 좋다.

인비절라인 본사와 계약을 체결한 치과와 그 시스템을 제대로 숙지한 의사만이 인비절라인을 시술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인증 치과는 인비절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실 치아를 이동하는 데는 그렇게 물리적으로 큰 힘이 필요하지는 않아, 인비절라인 장치만으로도 삐뚤어진 치아를 충분히 계획된 위치까지 이동시킬 수 있죠. 특히 인비절라인은 일반적인 투명장치와는 달리 거의 모든 부정교합의 교정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획기적인 교정법은 일반적인 교정 장치에 비해 진료 시간이 짧고, 브래킷이 떨어지거나 튀어나온 철사에 잇몸이 찔려 급하게 치과를 방문해야할 우려가 없어 더욱 편리하다.

하지만 모든 경우에 인비절라인 교정법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어서 반드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필요로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환자들에게 아름다운 미소를 되찾아 준 허재욱 원장은 앞으로도 최선의 진료로 환자들에게 자신과의 만남이 행운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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