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메디컬
씨알비뇨기과 ‘초정밀 현미경 정관복원수술’ 분야 세계에서 주목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13  09:24: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씨알비뇨기과 원장 문현준 박사

독창적인 ‘미용포경수술’법, 그리고 특허노하우로 개발된 ‘CR무도정관수술’과 ‘초정밀 현미경 정관복원수술’법에 대한 단독저자 논문저술로 국내 및 해외 저명 학술지(SCI/SCIE급)에 연속 채택되고, 급기야 미국학회의 가이드라인에까지 인용되고 있는 비뇨기과개원의사의 그치지 않는 학술적 행보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12년, 세계의사들이 주요 지침서로 삼고 있는 미국비뇨기과학회(AUA)에서 발간하는 정관수술-가이드라인(Vasectomy-AUA guideline)에, 서울에서 개원하고 있는 비뇨기과전문의의 무도정관수술법이 공식인용됨으로써, 대한민국의 의료수준을 세계에 알려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씨알비뇨기과(CR microsurgery & urology CENTER, 원장 문현준)에서 금번 또 다시 연이은 학술적 쾌거를 이루어 국내외 학계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즉, 자체 특허노하우로 개발된 ‘편하고 진정한 CR무도정관수술(Convenient Real No-Scalpel Vasectomy)’을 저술한 논문이 SCI급 세계비뇨기과학술지(World Journal of Urology, 2009)에 전격 채택되면서, 학술상 수상, 그리고 보건복지부에서도 “대한민국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우수의료기술”로 선정되었던 씨알비뇨기과에서, 또 다시 문현준 원장(53,의학박사)의 단독저술한 논문(제목: A Feasible Ambulatory Mini-Incision Microsurgical Vasovasostomy under Local Anesthesia : Using a Specially Designed Double-Ringed Clamp that Simplifies Surgery)이 심사가 까다롭다는 SCIE급 유명 해외학술지에 또 다시 채택되었다는 연이은 희소식이 알려진 것.

2014-2015년도판 Singapore Medical Journal의 original article로 실리게 될 예정인 이번 논문에는, 피임을 위한 정관수술 후 다시 아이를 갖기 위해 시술되는 정관복원수술시에, 그 수술상처가 1cm가 넘지 않는 진정한 최소침습수술 노하우, 그리고 미국에서도 극히 일부 대학병원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최고 난이도 수술인 초정밀 현미경수술에 의한 3-4겹 정관복원수술과 함께, 100% 가까운 수술성공률(>98% 정관개통률) 성적에 이르기까지, 그 수술관련 노하우 등이 자세히 공개되고 있어, 그 동안 국내외 일부환자들만 그 혜택을 받아왔던 대한민국의 의료기술이 이제는 세계의 환자들은 물론 의사들에게 까지 널리 전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로서 현미경수술의 불모지인 국내 의료계에 큰 희소식을 안겨주게된 씨알비뇨기과의 문현준 원장은, 일찌기 국내 대학병원(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춘천성심병원)에서의 수련과는 별도로, 세계 굴지의 미국 뉴욕의 코넬대학병원과 텍사스 베일러의과대학에서 현미경수술전문교육과정을 모두 정식이수하고 인증받은 아시아권 유일의 비뇨기과 전문의로 알려진 바 있어, 이제 국내는 물론 해외학계에서도 독보적인 “무도정관수술 및 정관복원을 위한 현미경수술 전문의사”로서 확고부동한 공인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일찌기 2009년부터 ‘CR무도정관수술’과 함께 CR의 ‘최소침습 초정밀 현미경정관복원수술’을 “대한민국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우수의료기술”로 선정하여 해외배포용 영문책자(디렉토리북)에 공식으로 등재하여 세계에 알리고 있기에, 따라서 전국 각지와 해외의 환자들이 쉽게 방문하여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하철역과 공항철도역에 가장 가까운 곳의 대기업 비즈니스호텔(공덕역 소재)에 병원의 위치를 선정하였다는 문원장은 “CR CENTER의 ‘최소침습 초정밀 현미경정관복원수술’은 98%가 넘는 높은 성공률은 물론 그 수술상처도 매우 작아, 입원없이 국소마취수술이 가능하며, 상처를 단 한 바늘만 꿰맬 정도이기에 환자의 불편이 최소화되고, 당연히 술 후 회복도 빨라, 일상생활과 직장업무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른 복귀를 도와주는 안전하고 편한 최선의 수술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나라가 이 분야 최강국으로서 진료 뿐 아니라 세계의 의사들을 교육하는 중심지가 되는 것이 소망”이라고 말했다.  

김봉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