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메디컬
이제 두비젼 뇌 프로젝트를 통해 천재로 커간다
오상헌 기자  |  osh041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1.12  17:09: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키네스 성장센터 김양수 박사

키네스 성장센터의 김양수 박사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에서 운동생리학을 전공한 이학박사로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연구원, 송도병원 운동처방센터 과장을 차례로 역임하고 현재 키네스 대표 원장이자 맞춤운동연구소의 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99년 ‘맞춤운동센터’를 설립한 이래 다양한 공중파 방송에서 얼굴을 알려오며 ‘키네스 성장법’의 놀라운 효과를 입증해 보였다.

“자녀의 키는 부모의 유전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의 균형 잡힌 영양섭취, 맞춤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으로 결정됩니다. 이에 저희 키네스는 키 성장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이 4가지 요소에 변화를 주어 목표로 한 아이들의 키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키네스는 자체적으로 10가지 성장정밀검사 (생활습관검사, 신체조성검사, 다리근기능검사, 허리근기능검사, 유연성검사, 유산소운동능력검사, 바른자세검사, 성장도검사, 영양 미네랄 검사, 뇌기능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아이의 성장 환경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준으로 개인별로 맞춤운동, 균형 잡힌 영양섭취, 숙면을 이루는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 최적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키 성장 프로그램은 비만 관리를 비롯해 신체기능 향상, 자세 교정, 생활 습관 개선 등의 효과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키네스는 특허 받은 맞춤 운동 장비와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더욱 극대화하고 있다.

이러한 키네스만의 성장법은 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연적인 성장보다 매년 30~50%정도 더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준다.

다년간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 온 김 박사는 대한민국의 잘못된 교육 현실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조기 교육과 선행학습이 교육적으로 아무런 성취가 없다는 것이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 입증 되었음에도 부모들의 과도한 경쟁 속에서 나날이 아이들의 수면 시간은 줄어들고 스트레스 지수는 높아져만 갔다.

그것은 결국 신체적인 성장 뿐 아니라 정신적인 성장에도 큰 걸림돌로 작용된다. 이에 김 박사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아이들의 성취를 높일 수 있고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천재 뇌 교육 프로그램 두비젼(Do vision)을 개발하기에 이른다.

“아이들이 견딜 수 있는 통은 정해져 있는데, 부모 욕심에 그 속을 너무 꽉 채우려고 하는 게 문제죠. 그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면 절대 뇌 기능은 활성화 될 수가 없습니다. 천재들은 보통의 사람들보다 안정적인 뇌파를 가지는 것이 특징인데, 우리 아이들도 안정된 뇌파를 유지해야만 학습 효과가 높아지게 되는 원리 입니다.”

김 박사는 특히 ‘생각도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해 왔는데, 그는 기존의 생각기술이라는 브레인맵핑(기억력, 사고력), 브레인스토밍(창의력, 주의집중력), 스토리텔링(논리적 추리력, 상상력)의 방법들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필요에 따라 분리하거나 융합하여 사용함으로써 평범한 아이들도 천재 뇌 기능을 가질 수 있도록 후천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특화했다.

두비젼 프로그램의 5단계 속에는 천재들처럼 저절로 생각이 떠오르는 단계를 거쳐, 궁극에는 자신의 지식을 다방면으로 연결하여 창조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뇌의 생각회로 기능을 확장시키는 것이 두비젼만의 특장점이다.

쉽게 말해 두비젼 뇌 교육 프로젝트는 물고기를 잡아서 가시를 발라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를 스스로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키네스성장법을 통해 2~3년 정도면 원하는 큰 키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처럼, 15세 이전 성장기의 아이들이 두비젼 프로그램인 천재 뇌 교육을 받으면 천재 뇌를 가진 영재로 성장 할 수 있죠. 뇌는 우리의 신체와 사고, 행동을 모두 지배하기 때문에 몸의 주인인 뇌에 좋은 프로그램을 깔아 주어야만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심성을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된다”고 김양수 원장은 전했다.
 

오상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