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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명품 가슴 성형의 모든 것
오상헌 기자  |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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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4  15: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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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메가성형외과 이정임 원장

수원메가성형외과의 이정임 원장은 그동안 남자 원장들만 즐비했던 성형외과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들어내는 여자 원장 중 한명이다.

서울 강남/압구정 등지의 유명 성형외과에서의 근무 경력을 가진 그녀는 지난해 수원 인계동에 수원메가성형외과를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수원메가성형외과는 눈, 코, 윤곽, 리프팅 등 분야별 전문 의료진 연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특히 가슴 성형에 대한 문의가 많다.

이정임 원장의 경력 및 실력도 신뢰를 높이는데 한몫을 했겠지만 무엇보다 여성들에게는 민감할 수밖에 없는 가슴수술을 여의사가 직접 보고 수술을 하기 때문에 더욱 편안함을 느끼는 것이다.

이정임 원장은 “최근 가슴 성형의 트랜드는 섰을 때 자연스러운 옆 라인을 완성해주는 이른바 물방울보형물을 이용한 수술이 대세입니다. 특히 저희 병원에서는 정품 코헤시브젤 타입의 텍스쳐 물방울 보형물을 사용하고 있고, 수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중 평면 수술법 시행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이중 평면 수술법은 유선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아 출산 및 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고, 마른 체형의 작은 가슴과 수유 등으로 인한 쳐진 가슴 교정에 탁월한 교정 효과를 나타는 것이 특징이다.

수원메가성형외과에서는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수술 후에도 구형구축 예방이나 흉터관리, 치료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사실 강남과 압구정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이 원장이 더 많은 혜택이 준비되어 있는 서울을 떠나 수원을 선택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서울이 수술 케이스는 압도적으로 많지만, 그로 인한 의사와 환자간의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 시간이 부족하여 수술 전 상담, 수술 후 경과 관찰 및 사후 관리가 취약하다는 한계를 피부로 느끼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원장은 더 나은 수술방법이나 술기, 새로운 장비 등을 받아들이는데 적극적이다. 그 동안 성형에 대한 의술이 발전하는 것만큼이나 트랜드도 급변해 왔다.

기존의 눈코 등의 얼굴성형 및 체형 성형 외에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분야는 단연 동안성형과 쁘띠성형이다.

기존에 안면거상술 등의 비교적 다운타임이 긴 침습적 수술 대신 요즘은 전체적으로 간단한 시술로 자연스러운 동안 얼굴을 완성하는 실리프팅과 쁘띠성형을 주를 이루고 있다.

이원장은 “PDO실을 이용한 실리프팅과 쁘띠성형은 시술이 비교적 간단하고, 절개가 없어 수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롭다. 5분에서 10분을 투자하여 간단하게 시술받고,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라고 말한다.

특히 PDO실리프팅과 보톡스, 필러 등의 대중화로 얼굴의 선과 볼륨을 바로 잡으려는 50~60대 환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도 달라진 변화들이다.

수원메가성형외과는 이제 수원을 넘어 서울/경기권 환자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고, 서울에서 역으로 이곳을 방문하는 환자들의 숫자도 크게 늘었다.

최근에는 한류의 여파로 중국과 동남아를 비롯한 외국 환자들의 수술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외모가 경쟁인 시대에 이제는 적절한 성형이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행위라는 시각이 생겨난 거 같아요. 사실 외모가 취업과 일의 성과, 연예와 결혼 등에 있어 큰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성형에 대한 수요는 계속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원장은 성형이 자신의 외모 경쟁력 및 자신감에 영향을 주는 만큼, 많은 임상경험으로 뛰어난 심미안을 갖춘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여 결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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