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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육부 따뜻하게 해 생명온도를 지킨다
이승호 기자  |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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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24  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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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만든 생명온도건강법의 바이블 생명온도의 표지는 빛나는 생명온도 숲으로 들어가는 열쇠의 문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우리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치열한 경쟁사회인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일하고, 피로와 스트레스, 잦은 과음과 흡연, 수면부족 등을 불굴의 의지로 견디면서 부와 성공을 위해 건강을 희생한다. 그렇게 열심히 일한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피로와 통증, 병마의 그림자이다.

왜 이런 비극이 반복될까? 그 이유는 ‘인체의 생명력’을 충전 없이 반복적으로 쓰기만 해서 방전됐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두뇌·육체에너지는 ‘뱃속의 오장육부’에서 만들어진다. 인체의 오장육부가 바로 ‘생명력을 생성하는 엔진’인 것이다. 오장육부가 뜨거울수록 심신(心身)이 건강하고 활기차다. 그러나 과로, 과음, 과식, 스트레스가 반복되면 뱃속 장부가 차가워지면서 생명엔진이 식어간다.

생명엔진이 식어 가면 원기(元氣)가 약해지면서 만성피로, 수족냉증, 탈모, 시력저하, 코골이, 비염, 당뇨, 정력부진, 비만 등 다양한 이상증상이 나타난다. 더 주목할 것은 뱃속이 차가워 져서 저체온상태가 장기간 반복되면 위염, 간염, 장염 등 각종 염과 갑상선암, 위암, 폐암 등 각종 암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당뇨, 중풍, 암, 치매 등 환자들의 배를 만져보면 공통적으로 차갑다.

우리 뱃속의 생명온도가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그 대자연의 이치가 생로병사의 비밀이자 무병장수의 비법인 것이다. 이것이 세계 최초로 ‘생명온도건강법’을 주창한 김종수 소장의 핵심 이론이다.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은 100세 장수노인 300여명 인터뷰, 25년간 3,000여일 단식 등 심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수련과 연구를 통해 생명온도건강법을 탄생시켰다.

김종수 소장은 1995년 조선일보 건강칼럼 연재, KBS 아침마당 출연으로 자연건강학자로 명성을 얻은 후 KBS, MBC, SBS, JTBC, MBN, TV조선, 채널A, OBS 등 40여회의 방송출연, 현대, 삼성, 포스코 등 기업체, 인간개발연구원, 고려대, 한양대, 명지대 등 600회 이상의 강연를 통해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2015년 새봄에 출간한 ‘생명온도_뱃속이 따뜻하면 만병이 사라진다’는 카피라이터 출신의 켐페인기획자 김명식 실장과 공저로 탄생했다. ‘생명온도’에는 피로와 통증, 병마에 시달리는 한국인의 뱃속을 따뜻하게 바꿔주는 7대 수행법을 알려주고 있다.

생명온도 7대 수행법

활명호흡 : 뱃속 오장육부의 세포를 살릴수 있는 방법은 식이요법, 운동요법만으로는 불가하다. 뱃속 장부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호흡이 유일하다. 호흡이 길어질수록 생명온도는 올라가서 몸은 활기 차고 의식은 맑아진다. 원기가 약하거나 환자들은 호흡이 짧다. 활명호흡은 기존의 호흡건강법의 단점을 극복한 최상의 호흡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뜨거운 물 마시기 : 뜨거운 물 마시기는 생명온도 응급처방이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은 수분보충 뿐 아니라 인체에 기운을 채워준다. 찬 기운(냉기:冷氣)을 채울 것인가? 따뜻한 기운(온기:溫氣)을 채울 것인가? 겨울을 마실 것인가? 봄을 마실 것인가? 이렇게 물으면 누구나 따뜻한 기운, 봄을 선택한다.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는 찬물이 당신의 생명온도를 서서히 떨어 뜨린다는 것을 명심하자.

뜨거운 물 단식 : 김종수 소장이 세계 최초로 탄생시킨 ‘뜨거운 물 단식’은 따뜻한 기운이 배고픈 통증을 없애주고 깊은 호흡으로 생명온도를 높여주어 진정한 몸짱, 즉 속짱으로 인생에서 가장 활기찬 심신(心身)을 되찾아준다.

경락풀기 : 뱃속 생명엔진에서 생성된 기운이 다니는 길인 경락을 풀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명온도에서는 막힌 경락을 둥근 원통 나무봉인 ‘생명온도 경락봉’으로 풀어준다. 경락봉을 막힌 부위에 대고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막힌 것이 뚝~ 뚝~ 소리가 나면서 풀리게 된다. 기운이 다니는 길이 뚫리니 저절로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진다. 특히 구부러진 등과 허리를 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생각바라보기 : 병을 부르는 악습(惡習)을 떨치는 수행이다. 병마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부정적인 잠재의식을 이기고 따뜻하고 평화로운 ‘참나’를 지키는 수행법이다.

내외공 수련 : 생명온도수행센터 기림산방을 유명하게 한 수련법이다. 바로 호랑이 걸음 ‘호보(虎步)’, 활명호흡을 하면서 하는 호보는 우리 몸의 중심인 뱃속장부들을 살려낼 뿐만 아니라 전신에 굳어있는 세포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내외공(內外功) 수련은 호보와 장천공, 경공술, 활명초식 등이 있다.

충분한 숙면 : 잠은 살아있는 세포들의 피로회복, 기력충전의 시간이다. 생명온도가 낮고 죽은 세포가 많은 환자나 노인들은 잠이 줄어들고 쉽게 잠을 못 잔다. 불면과 수면부족은 ‘병마를 부르는 첫단추’임을 기억해야 한다.

생명온도 7대수행법의 가치는 25년간 수많은 체험자들이 몸과 마음의 변화로 입증하고 있다.

뱃속이 따뜻해지니까 만병이 사라지는 것은 대자연의 법칙일 뿐이다. 생명온도건강법은 정직하다. 오직 스스로 수행한 만큼 자신의 생명력을 높일 수 있다. 누가 활명호흡을 대신해 줄 수 있는가? 뜨거운 물 단식도 내외공운동, 생각바라보기도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다.

한 번 뿐인 소중한 인생, 병 없이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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