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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마다 보장 ‘(무)재진단암보장보험’ 출시
이승호 기자  |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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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03  09: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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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가 최초 암진단에서 재진단암까지 매2년마다 보험기간 동안 계속 보장해주는 암전용 신상품 ‘(무)재진단암보장보험을 출시했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대표이상 조훈제)가 최초 암진단에서 재진단암까지 매2년마다 보험기간 동안 계속 보장해주는 암전용 신상품 ‘(무)재진단암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암발생시 암진단보험금을 1회 또는 최대 2회까지만 보장해주던 기존 암보험상품과 달리 최초 암진단에서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잔여암과 같은 재진단암에 대해 최대 3,000만원의 보험금을 계속 지급해준다는 것이다. 단, 직전 발생한 암진단확정일(재진단암보험금 수령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후 보장한다. 암진단금 뿐만 아니라 암으로 인한 사망, 수술, 입원, 통원 및 재발검진에필요한 비용까지 보장한다.

또한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이상 후유장해시 해당 계약 뿐만 아니라 갱신후 계약까지 계약자가 만기까지 납입해야 하는 보장보험료를 계속 납입면제 해준다. 일반적으로 다음 갱신시점부터는 다시 납입을 해야하는 타 상품과 달리 갱신시에도 납입면제 혜택을 제공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 준다.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가능하며, 2종 15년 갱신형, 40세 남자, 상해급수 1급을 기준으로 월 6만원을 납입하면 암안심보장플랜으로 소액암이외암진단시(최초1회) 4,000만원, 소액암진단시(최초1회) 2,000만원, 재진단암진단시(최초1회) 2,000만원, 암사망시 1억원, 암관련질병 수술시(수술1회당) 최대 100만원, 암입원시(입원1일당) 5만원 및 암통원시(통원1회당) 2만원 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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