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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콜버트의 '여섯 번째 대멸종', 2015 퓰리처상 수상
경준혁 기자  |  press03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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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12  11: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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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번째 대멸종이 2015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처음북스)

저널리스트 엘리자베스 콜버트가 2014년 집필한 서적 <여섯 번째 대멸종>(처음북스 출간)이 지난 4월 20일 발표된 2015년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해서 화제다.

<여섯 번째 대멸종>은 현재 지구의 여러 동물종이 멸종하고 있으며, 그 원인이 인간이 아닐까를 추적하는 책이다. 이미 2014년 여름에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추천한 책으로 알려져, 독서광인 그의 안목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퓰리처상은 미국의 신문, 저널리즘, 문학적 업적 등을 기리는 상으로서 1917년부터 퓰리처상 위원회가 선정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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