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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비, 우리은행과 제휴해 ‘우리선불충전’ 서비스 출시
이승호 기자  |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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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26  09: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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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비가 금융권 최초로 우리선불충전 서비스를 출시했다

앞으로 선불교통카드 캐시비카드의 충전 및 환불 서비스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충전 및 환불, 사용내역 조회가 가능해진다.

교통카드 ‘캐시비’ 발행사인 ㈜이비카드(대표이사 이근재)는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과 제휴하여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우리은행 ’원터치개인뱅킹’(스마트뱅킹)을 통해 교통카드를 수수료 없이 충전하고, 환불 및 사용내역 조회가 가능한 ‘우리선불충전’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우리은행 원터치개인뱅킹 앱 안에 캐시비가 탑재되어 별도의 모바일 캐시비 앱 실행 없이도 모바일 캐시비의 주요 기능인 충전 및 사용내역조회 등이 가능해졌다. 또한 근거리 무선 통신(NFC)을 통한 일반 캐시비 플라스틱 카드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다.

기존 캐시비카드 온라인 충전 시 발생하던 충전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며, 10월 30일까지 원터치개인뱅킹의 이벤트배너를 통해 모바일 캐시비 앱을 다운받으면 1천원, 전국호환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현금카드를 발급받는 고객 중 선착순 6천명에게는 캐시비 충전쿠폰 2천원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전국호환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현금카드는 우리은행 전 지점에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 예약신규 메뉴를 통해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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