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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 속에서 발견한 꿈과 행복의 이야기
정시준 기자  |  jungsi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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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0  08: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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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인변화경영연구소 이다인 소장

사람은 누구에게나 꿈이 있다.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꿈들은 하나씩 잊혀지거나 지워지기 마련이다. 눈앞에 놓인 일들에 치여 바쁜 하루를 보내다보면, 혹은 어려운 현실에 부딪혀 힘들어하고 좌절하게 되면 ‘꿈을 꾼다’는 일이 허황된 사치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저명한 소설가이자 정치가인 앙드레 말로(Andre Malraux)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말했다. 꿈꾸는 일을 멈추지 않는 사람만이 스스로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끊임없이 그러한 변화를 갈구해야만 꿈을 이뤄낼 수 있다는 이야기다.

다양한 언론 및 매체를 통해 이미 알려져 있듯 이다인 소장은 마인드 변화경영을 강의하는 변화경영 전문 강사다. 기업체나 단체, 학교, 기관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마인드 변화 감정코칭, 소통 리더십, 행복습관 코칭,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 그의 강의 주요주제들은 모두 변화경영 범주에 속한다.

이에 이번호 <월간 파워코리아>에서는 삶에 지쳐있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꿈’과 ‘희망’, ‘변화’와 ‘혁신’, ‘소통’과 ‘행복‘의 가치를 전파하며 개인의 변화, 조직의 변화, 기업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 이다인 소장을 만나봤다.

문득 우리들의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면 ‘참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우주비행사가 되어 달을 여행하거나, 과학자가 되어 로봇을 만드는 꿈,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되거나, 사람들의 병을 고치는 의사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는 멋진 미래를 상상하곤 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꿈의 크기는 점점 작아지고, 대학교를 나와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돈을 많이 버는 것만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버렸다.

‘행복’이란 선택된 소수만의 것이고, 자신에게 그러한 행복이 찾아오리란 기대는 저버린 지 오래다. 물론 누구에게나 변명은 있다. 그러나 그 변명의 바탕에 깔려있는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하지 못할거야’, ‘내가 어떻게’라는 생각은 우리를 자꾸만 움츠러들게 만든다.

이다인변화경영연구소의 이다인 소장은 “꿈을 꾸는 사람만이 위대한 미래를 향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으며, 삶의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그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의 크기를 키우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소장은 “많은 이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꿈’과 ‘직업’을 동일시하는 거예요. 그 직업을 달성하는 것이 곧 내 꿈을 이루는 일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꿈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의사’가 되고 싶었던 까닭은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고쳐주기 위해서였고, ‘과학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세상을 바꿀 놀라운 발명품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가수나 연예인들도 수많은 이들이 지켜보는 무대 위에서 빛날 때가 자신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하곤 하죠. 다시 말해, 우리들의 삶을 진정으로 가치 있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직업 그 자체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그 순간이에요” 변화경영 관련 강의와 저술 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그녀가 평소 입버릇처럼 자주 하는 말다. 지난 달, 15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자신의 저서 「이다인의 생방송」 출판기념회를 성대하게 마무리한 이 소장은 “저서를 준비하는 모든 순간이 보람 있는 작업이었고 과정 하나하나가 모두 행복한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월간 파워코리아 10월 지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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