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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세이버, 주행시 차별화된 부드러움을 경험한 드라이버들에게 호평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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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6  15: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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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차량의 배터리는 2년 정도 사용하고 신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현실적인 상황이다. 신품으로 교체하고 나면 당연히, 차량이 한결 부드럽고 힘차게 나가는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이 현상은 단순히 저전압으로 구동되다가 정격전압이 공급되어 차량이 비로소 100%기능을 발휘하게 되면서 빚어지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즉, 배터리 자체는 사용할수록 저전압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발전기에서 오는 전기를 배터리에 축적하는데 배터리 내부의 전기를 저장하는 6개의 전극판에 황산염이 쌓여, 그 쌓인 부분만큼 전기를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암페어 전압이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2007년 첫 개발되어 3차에 걸쳐 파워가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알려진 파워세이버는 시거잭에 꽂으면 전기선을 통해 배터리와 연결되어 있어, 미세한 PWM(펄스파)을 발생시킨다. 이러한 발생은 곧 배터리의 전극판에 자극을 주어 전극판에 붙어 있는 황산염을 녹여서 묽은 황산으로 환원하는 역할을 하며, 황산염이 녹으면 배터리의 전극판은 자연스럽게 깨끗하게 되어 신 제품과 같이 작용하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차별화된 작용으로 파워세이버를 경험한 드라이버들은 '파워세이버 장착 시, 차량의 스타트가 한결 부드럽고, 언덕길 주행시, 부드러움 뿐만 아니라 헤드라이트까지 밝아진 현상을 느끼게 되었다고 답했다. 이는 곧, 파워 자체가 강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장착 시 배터리의 사용기간이 2배 연장될 뿐더러, 연료절감만 최대 30%를 할 수 있는 파워세이버의 원리는 아래와 같다.
엔진내부 연소실에 공급되는 고압전기가 높아지며 연소실에서 연료의 폭발이 강해지면, 엔진의 압축이 더욱 강해지기 때문에 차량의 회전축은 그만큼 빨라지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같은 연료량을 소모하면서 엔진의 구동력이 강해져, 차량은 강해진만큼 그리고 더 주행한 거리만큼 연료가 절감된다. 또한 연소실에서 연료의 연소가 보다 정확해지며 매연은 현재에서 50%정도 감소하게 됨을 확인할 수 있다. 파워세이버는 현재 배터리의 수명연장 및 재생, 복원과 관련하여 발명특허 획득 및 연료절감기로서의 발명특허를 획득한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와 믿음을 주고 있다.

효과가 좋은 차량순은 가스, 휘발유, 경유 차량 순이며, 1개월 이상되면 배터리가 개선된 점을 제품 LED램프를 통해 직접 확인도 가능하다.(특히, 운전석 계기판에 표준 연비창이 있는 차량은 바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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