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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프로야구 시범경기 13일부터 돌입, 5개 구장서 동시에 열려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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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14: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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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김봉석 기자 = 2018프로야구 시즌이 다가온다. 10개 구단이 8경시씩 총 40경기의 사직에서는 롯데와 LG가, 광주에선 KIA와 두산, 수원에선 KT와 삼성, 대전에선 한화와 넥센, 마산에선 NC와 SK가 각각 시범경기를 치른다.

3월 24일(토) 정규시즌을 앞둔 막바지 점검에 들어간다. 각 팀은 전지훈련에서 훈련양과 선수들 컨디션을 얼만큼 끌어 올리느냐가 시범경에서 순위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시범경기는 각팀의 전술과 육성선수를 체크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신인선수와 1.5군 선수들은 시범경기를 통해 감독의 신임을 얻는 자리이기도 하다. 매년 시범경기를 통해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 올해는 어떤 팀의 선수가 좋은 기량을 보일지 주목되는 대목이다.

또한 2018시즌은 해외에서 돌아온 박병호, 황재균 선수의 활약과 부상과 재활을 거쳐 다시금 마운드에 오르는 SK에이스 김광현의, 또한 슈퍼루키 강백호의 프로무대의 기량 점검도 눈여겨 볼만한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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