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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근로권익 보호 합동점검, 근로계약서 미작성이 절반 이상
이승호 기자  |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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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9  1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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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워코리아 데일리】이승호 기자 = 다수의 사업장에서 청소년 고용시 노동법규를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위해 여성가족부와 관계기관이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227건(노동법규 위반 211건, 청소년보호법 위반 16건)을 적발했다.

특히 노동법규 위반사례 중에서는 근로계약서 미작성이 1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최저임금 미고지 38건, 성희롱 예방교육 미실시 22건, 연소자증명서 미비치 11건, 야간․휴일 근로제한 9건 등의 사례가 나타났다. 위반 업소의 비중으로는 슈퍼․편의점 등 소규모 사업장이 79개소 중 41개소로 가장 높았으며 청소년보호법이 규정하고 있는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를 부착하지 않은 사업장도 16개소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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