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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 니제르 지역 파병 미군에게 위험수당 지급 결정
김종관 기자  |  mysong4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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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9  10: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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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워코리아 데일리】김종관 기자 = 미 국방부에서 해외파병 미군들에게 위험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IS 연계 단체의 습격을 받아 미군 병사 4명이 매복기습으로 목숨을 잃은 지 5개월 만의 결정이다. 본 결정의 대상은 니제르, 말리, 카메룬 일부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대상으로 하며, 현지 사령관이 위험수당을 요청한 작년 6월 7일부터 소급하여 지급된다.

미 국방부 심의 결과 아프리카 3국에 파병된 미군이 신체적인 위해나 위험에 놓여있다는 결론을 짓고 현지 전투부대 사령관의 추천과 국방부의 기밀 위험 분석을 통해 심의하여 결정한다. 현재까지 30여 개 외국과 지중해 일부, 소말리아 해역 등지에 파견된 미군은 월 225달러 또는 일당 7.50달러의 위험수당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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