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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NC다이노스는 프로야구 4강 이상 힘 있다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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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9  14: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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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김봉석 기자 = 2018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미국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고 새 시즌 준비를 마쳤다.

김경문 감독은“우리팀 선수들이 훈련을 잘 소화했다. 우리팀은 4강 이상의 힘을 가진팀이다.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 하지만 방심하면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 할 수도 있다. 여느때보다 전력이 평준화 된 시즌이다. 철저히 준비 하겠다.”라고 자신감을 내 비췄다.

NC다이노스는 시범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끌어올리고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면 시즌이 시작되면 달라진 NC다이노를 기다해도 좋다고 전했다.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평가전을 가진 NC는 8승 1패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NC는 주전 안방마님 김태군이 군 입대로 전력이 약해졌지만 김경문 감독의 뚝심 있는 믿음의 야구로 올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탄탄한 조직력과 투타 발렌스가 좋은 팀은 항상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다. 올해 NC다이노스는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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