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통령/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아세안‧중동 외교 첫 순방 길 오르다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2  09:21: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부터 28일까지 아세안과 베트남과 중동 아랍에미리트를 방문 한다.

올해 들어 문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인 샘이다. 이번 아세안 과 중동 순방은 동남아와 중동의 핵심거점인 국가와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외교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오늘(22일) 베트남을 방문해 상호 우호적 관계와 외교적 전략협약을 격상시키고자 노력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베트남에서 국민영웅으로 거듭난 박항서 감독을 만나 격려할 것으로 보인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베트남 과학기술연구원’ 착공식을 찾아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베트남에서 생활하고 있는 국민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취임 후 첫 중동방문인 아랍에미리트에서 일정은 순수 대한민국 기술로 완성된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1호기 건설 완료 기념행사에 참석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발전소 건설 현장을 점검하며 우호적 관계협약을 도모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와 공식 오찬을 갖고 아랍에미리트 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간 우호관계와 전략전 동반자로서의 외교 협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지막 일정인 27일에는 2011년 창설된 아크부대를 방문 장병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을 것으로 보인다.
 

백종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