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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또 다시 법정관리 냐 극적 협의 타결 관심 쏠려
김봉석 기자  |  gonskb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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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9  14: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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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김봉석 기자 = 또한 번의 위기가 닥치 STX조선해양에 정부와 체권단은 자구안 동의안과 노동조합의 확약서 제출 시안이 오늘 오후 5시까지로 얼마 남지 않았다.

STX조선해양은 조선 경기 침체와 글로벌 금융 위기에 따른 경영 악화로 지난 2013년부터 채권단 관리를 받아왔다.

채권단 산업은행은 "자구안 동의안과 확약서 시안이 오늘 까지다.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원칙대로 처리 할 수 밖에 없다" 는 밝혀 법정관리행이 불가피해 보인다.

반면 STX 노동조합은 “우리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다 오전부터 조합원 간담회를 통해 여러 의견을 도출하고자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한 실정이다” 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STX조선과 산업은행은 마지막까지 대화를 통해 자구책 등 협의점을 찾는데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혀 막판 합의로 극적 연장을 이루어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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