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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조울증 고백.. “팝스타의 숨겨진 고통..“
용슬기 기자  |  mysong4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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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2  13: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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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자신이 조울증을 앓아왔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발행된 미국 연예매체 ‘피플’과 인터뷰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2001년 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캐리는 “최근까지도 저는 부정과 고립된 생활을 해왔다.”면서 “누군가가 저를 드러낼까 봐 끊임없이 두려움에 떨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울증에 대해 약물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이런 불안감과 두려움을 짊어지기엔 너무 무거웠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캐리는 “긍정적인 생각과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만들면서 극복하는 중이다.“라고 자신의 극복 방법을 전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1990년 1집 앨범 ‘Mariah Carey'로 데뷔해 지금까지 2억장이 넘는 음반을 판매하는 저력을 보인 팝의 디바이다. 총 18곡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렸고, 지난 2014년 10월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내한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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