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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폐자재 컨테이너서 화재 발생, 경찰 "자세한 원인 조사 중.."
김종관 기자  |  mysong4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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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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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김종관 기자 = 부산의 한 폐자재 보관 컨테이너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오후 11시 29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위치한 폐자재 보관 컨테이너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컨테이너 2기(33㎡)가 소실됐고 약 109만 원(소방서 추산)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는 발생한 지 3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 1명이 숨진 채 발견되며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컨테이너는 2013년 소각장 폐쇄 이후 컨테이너의 문을 잠그지 않은 채, 폐자재 관리 용도로 사용됐고, 앞쪽 공터는 수영장 주차장으로 이용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발생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며, 경찰은 화재로 인해 숨진 신원 미상의 시신에 대해 정확한 신원과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와 부검을 진행하고,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감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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