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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서울 밤섬 환경정화 활동 나서
이승호 기자  |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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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3: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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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이승호 기자 = LG화학이 밤섬의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지킴이 활동에 나섰다. LG화학 여의도 본사 임직원들은 지난 15일 밤섬 내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밤섬은 서울의 중심부에 있는 무인도로 여의도 개발과 맞물려 크기가 대폭 줄어들고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 되어 현재는 194종의 다양한 토종 식물이 서식하는, 생태적 보호 가치가 매우 높은 도심 속 습지가 되었다.

LG화학은 작년부터 밤섬지킴이 봉사단 '그린 메이커(Green Maker)'를 출범하고 매년 4회에 걸쳐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15일 그린 메이커 봉사단은 외래종 식물인 가시박을 중점적으로 제거하여 토종식물의 고사와 생물다양성 감소를 막는 활동에 앞장섰다. 가시박은 줄기가 최대 30m까지 자라 주변 식물들의 광합성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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