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예 > 연예/영화
"이영애 1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영화 '나를 찾아줘' 크랭크인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6:1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배우 이영애의 1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가 지난 14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과 생김새부터 흉터 자국까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의문의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마을로 아이를 찾아나서며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영애를 비롯해 배우 유재명, 이원근,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이영애는 아이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정연' 역을 맡아 연기한다. 박해준은 '정연'의 남편 '명국', 유재명은 작은 해안 마을 파출소에 근무하는 '홍경장', 이원근은 '정연'이 아들을 찾을 수 있게 돕는 '승현' 역을 맡았다.

첫 촬영을 마친 이영애는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돼 감사하다."라며 "3개월간 서로 보듬어가고 정을 나누며 촬영하는 과정이 즐겁다면 그 결과 또한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부족하나마 최선을 다해 열심히 촬영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영애는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 출연 이후로 차기작이 없었던 상태였으나 지난 11일 언론보도를 통해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13년 만의 스크린 복귀가 성사되었다.

한편 지난 14일 크랭크인 한 영화 '나를 찾아줘'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해 오는 2019년 개봉할 예정이다. 

용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8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