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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기술로 젊고 건강한 美를 지켜나가는 프리미엄 여성화장품
정재헌 기자  |  jjh05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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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9  15: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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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나인터내셔날 이길재, 황지연 대표

식물세포의 자가치유 및 재생능력인 ‘전형성능’을 응용한 줄기세포를 원료로, 천연 식물성 배양액 추출물과 한방성분으로 제조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제나셀 슈퍼셀 세럼으로 한국 여성들의 열띤 사랑을 받은 ㈜제나인터내셔날(이하 제나)은 페이스, 바디관리 라인에 이어 앰플, LED마스크로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미국 FDA 인증을 거친 국내 최초의 줄기세포 기술 및 프랑스 세더마 사의 천연보톡스로 필러보다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프리미엄 화장품 제나는 여성의 내면과 외면에 생기를 불러일으키는 탁월한 탄력과 재생, 보습효과를 통해 화장품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여성신문사에서 주최한 2017~18년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으며, 헤럴드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한 2018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호에서는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이길재, 황지연 대표로부터 오는 6월 출시할 신제품의 연구 성과를 직접 확인해 보았다.

줄기세포 효능에 한방성분, 천연 보톡스 성분으로 싱그러운 여성의 美 위한 솔루션 완성

2017년 2월 설립되어 3월에는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분야에서 식물 줄기세포와 천연 한방성분의 자가 치유와 진정, 재생효과를 극대화한 제나셀 슈퍼셀 세럼으로 출시 9개월 만에 매출 30억 원을 달성한 ㈜제나인터내셔날(이하 제나)은 더욱 혁신적인 후속 제품을 출시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제나셀은 자가치유와 재생능력을 지닌 줄기세포 펩타이드 성분과 토마토, 인삼캘리스 배양액 추출물이 들어 있어 여성의 시크릿존 점막에 직접 작용해 피부탄력과 재생, 보습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제나의 이길재, 황지연 대표는 ISO9001, ISO14001 인증을 받은 우수한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만들어 미국 FDA의 수출허가를 받은 제나셀에 이어, 8월과 10월에는 기존 줄기세포 재생능력에 피부 속 지방세포를 증식시키는 프랑스 세더마 사의 천연보톡스 보르피린을 추가한 제나셀 VL그래비티 에센스 및 볼륨리프트 크림을 연달아 출시했다. 제나의 첫 번째 바디탄력제품인 VL그래비티 에센스는 30대 이후 여성들의 바스트, 힙을 관리해주고 중력을 거스르는 볼륨감을 선사하는 제품이고, 볼륨리프트 크림은 T존과 U존의 얼굴선과 주름을 관리하며, 노화가 시작되는 턱, 목주름 라인에 생기와 탄력을 부여한다. 이 대표는 새로운 제나셀의 페이스&바디라인에 천연보톡스 보르피린이 전체 용량 중 국내 최대량인 10% 비율로 함유되어 있으며, 규칙적인 마사지와 병행하면 인위적으로 주입하는 필러보다 안전하고 피부 깊숙이 영양성분이 전달되어 피부의 자생력을 길러주는 제품이라고 전한다. 또한 황 대표는 제나셀을 32만 원 대의 프리미엄형, 16만 8천 원의 리저브형으로 출시하고, 후속제품으로 에티켓 에센스인 로즈애프터를 발매했다. 5ml 용량에 장미꽃 1만 5천 송이가 농축된 로즈에센셜 원액을 속옷이나 팬티라이너에 한 방울만 뿌리면 되는 신제품 로즈애프터는 여성의 시크릿존을 정화하고 심리진정 효과를 주며, 제나셀과 사용을 병행하면 ph 3.8-4.2로 민감한 시크릿존 점막피부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켜 나갈 수 있다.

대기업의 고가 유통구조 혁신할 LED마스크, 고객요청 반영한 앰플의 시너지 효과 기대

본래 피부과 병원이나 뷰티 숍에서 치료와 관리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며 3년 전 가정용으로 진입한 LED마스크는 환경오염과 피부노화에 대비할 미용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대표는 제나의 페이스 라인을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제품의 피부 흡수를 도울 LED마스크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또한 대기업이 시장에 진출하면서 고가 제품으로 진입한 LED마스크의 실용성과 가격대비 성능을 높이되,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낮은 판매가격을 책정하여 개발했다고 한다. 황 대표는 제나의 새로운 LED마스크가 호르몬 변화와 외부 요인으로 칙칙해진 얼굴에 다양한 빛의 파장으로 각 모드에 따라 미백과 진정, 탄력 효과를 보이며 꾸준히 사용할수록 좋다고 전한다. 제나의 고객들이 크림 타입의 볼륨리프트와 병행할 스킨 타입의 제품을 요청하여 개발된 페이스 용 앰플은 볼륨리프트의 고유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보르피린 대신 비타민 C의 65배나 되는 활성산소 처리능력을 가진 아스타잔틴이 함유되어 생기 있는 피부를 기대할 수 있다. 카로티노이드 계열의 슈퍼 항산화제라고 불리는 아스타잔틴은 한 번에 최대 19개의 활성산소를 환원시키는 기능은 물론, 즉각 소멸되지 않고 꾸준히 항산화 기능을 수행하여 노화방지, 면역력 증가, 혈관 기능을 보호하기에 제나의 앰플을 보르피린 성분이 들어있는 볼륨리프트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한다.

제나의 안전한 기술력과 효과 입증에 동참할 준비와 마인드 갖춘 중국 업체 원해

오는 6-7월 경 여성들에게 깨끗한 얼굴 피부톤과 팽팽한 탄력을 선사할 LED마스크와 앰플을 출시하기 위해, 성분연구를 완료하고 디자인에 착수한 이 대표와 황 대표는 첫 해외 진출로 미용 한류에 관심이 많은 중국 시장을 선택했다. 지난해부터 이미 다양한 중국 업체들로부터 사업 제안을 받고 있는 제나는 협력업체 선정 과정에서 위생허가에 대한 부분이 남아 있다고 한다. 이 대표는 적지 않은 중국 수출기업들이 위생허가 항목에서 난관을 겪고 있어, 한국의 줄기세포 프리미엄 화장품 제조 기업으로 독보적인 제나의 첫 해외진출을 위해 제나의 브랜드가치와 출시 제품들의 뛰어난 효능,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하고 중국에서 위생허가를 취득 완료한 수입업체와의 계약을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자신감은 제나의 제품들이 중국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천연 한방 성분을 함유하고, 유럽에서 인기 있는 라벤더, 다마스크장미, 황련, 산초나무, 어스니어처럼 우수한 에센셜오일과 식물 성분으로 제조되어 고급스런 이미지를 갖춘 점에서 나온다. 또한 제나의 제품들은 한국에서 고객 재구매율 90%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중국 외에도 러시아, 동남아 바이어들로부터 꾸준한 수출 문의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근 수개월 간 확실한 판매처와 유통구조를 가진 업체를 선정하고자 다각도로 검토 중인 이 대표와 황 대표는 앞으로도 유익하고 안전한 성분을 응용한 뷰티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많은 연구와 투자를 할 것이며, 한국을 초월해 세계 여성의 내면부터 건강해지는 美를 이뤄가고자 늘 새로운 도전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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