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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자연주의 순수 화장품의 대명사 에이팜 닥터뉴엘!
임승민 기자  |  press0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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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9  16: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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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에이팜 허경 대표

건강한 피부, 좋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더마코스메틱(Derma Cosmetic) 전문 브랜드인 에이팜(대표 허 경, http://www.drnuell.com)은 민감성 피부 전문 기초 스킨케어 브랜드로 모든 제품에 파라벤, 에탄올과 같은 자극적인 성분을 배제하며 피부자극 테스트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한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가장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에이팜은 2007년에 설립된 회사로 닥터뉴엘과 쁘띠앤맘 등을 주력 상품으로 대학병원, 종합병원, 전국 병원에 판매를 시작하여 지금은 일반 시장에서도 건강하고 좋은 화장품으로 인정받아 튼실한 성장세를 보이는 회사이다.
안전한 제품,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합리적인 착한 가격을 책정했다. 대학부설연구소, 희망나눔기업 등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사회 환원에 노력하며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의학적 효과와 퀄리티 향상에 늘 노력하고 있다.

수분을 꽉꽉 채운 워터풀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에이팜의 야심작 닥터뉴엘 워터풀 모이스춰라이징 크림(Dr.Nu: ell WaterFull Moisturizing Cream )은 촉촉하면서도 산뜻하여 사계절 사용하기 좋은 수분크림이다. 피지 밸런스 조절을 돕고 흡수력이 좋아 트러블 피부, 지성피부에도 효과적이며 진정효과와 피부 무자극 인증을 거쳤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나 홍조가 많은 피부도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다. 미세한 수분입자들이 빈틈없이 수분을 채워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있는데, 바로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스쿠알란, 세라마이드3으로 피부친화적인 보습을 구현한 것이다.
허 대표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있는 히아루론산의 양은 감소하며 보통 40세 이후부터 급격히 감소하게 되어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히아루론산은 콜라겐, 엘라스틴과 함께 피부의 3대 요소 중 하나일 만큼 중요한 성분인 만큼 타 제품들에 비해 함유량이 많다"고 말했다. 24시간 보습 지속력이 있고 인체 적용 시험 무자극 테스트 임상 완료한 제품이다. 자기 무게의 1,000배 수분으로 기름지지 않고 촉촉하게 하며 스쿠알란 성분이 피부 본연의 수분을 보호하는데 탁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차별화된 품질로 승부하는 천연수제비누와 청초피부를 연출하는 쿠션팩트!
2016년에 출시된 천연수제비누 ‘썸블리팩앤솝’의 경우 기존 세안비누와 완전히 차별성을 두어, 제품에 들어가는 영양성분을 최대로 포함시켰다. 또 당김 없이 촉촉한 세안을 위해 히알루론산 등의 보습제를 비누에 넣어서 딥클렌징 뿐만 아니라 기초 케어 역할까지 가능한 세안비누라고 할 수 있다. 화장품 영양 성분과 보습제를 넣었기 때문에 보다 말랑말랑한 촉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 또한 저희 에이팜 닥터뉴엘 비누만의 차별화 된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향긋한 베리향과 찬물에서도 풍성한 천연 거품 역시 저희만의 특장점이다.
"경제 불황으로 모두들 어렵다고 하며 시장의 움직임이 거의 보이지 않는 요즈음, 에이팜은 '차별성'을 가장 중요시하며 다른 브랜드와는 완전히 다른 특장점을 개발, 이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쿠션 팩트 제품의 경우 기존 쿠션들이 장점으로 내세우는 ‘커버력’, ‘지속력’, ‘밀착력’ 등의 요소는 기본적으로 갖추되 거기에 여성들이 원하는 ‘청초한 피부 연출’을 장점으로 더했다. 청초한 피부라는 것은, 깨끗한 커버가 가능하지만 화장하지 않은 얼굴과 같이 자연스러운 화사함과 생기를 부여해 물 먹은 듯 청초한 피부를 만든다. 게다가 연꽃잎추출물, 연꽃뿌리추출물, 연꽃씨추출물, 연꽃추출물 등을 함유해 연꽃의 정화 능력을 피부에 실현시켜, 베이스 제품은 피부에 안 좋다는 인식을 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이팜은 비수도권의 작은 중소기업이라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자사 직원들의 경우, 제품에 투입된 기술과 성분을 직접 보고 경험했기 때문에 브랜드를 낯설어 하는 고객들에게도 주저 없이 제품을 추천한다. "그 확신 가득한 추천에 제품을 구매하신 분들 중 많은 분들께서 ‘흙 속에 진주를 발견했다’,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정말 좋다’, ‘원래 쓰던 백화점 브랜드보다 에이팜 수분크림이 더 좋은 것 같다’ 등의 칭찬과 진실 된 응원 후기를 남기는데 이것이 힘이 된다"고 말했다. 에이팜의 시작이 그러했던 것처럼, 에이팜의 오늘 역시 그 한 줄의 칭찬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 나가며 모두에게 평등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피부연구소에서 시작된 신념을 지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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