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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투자기법을 한국금융시장에 접목검증된 W.P.S프로그램으로 성공적인 투자실현
정현제 기자  |  econoj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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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8  14: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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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스트리트코리아 김종일 대표

세계 경제의 명맥을 틀어쥐고 있는 미국 월스트리트는 자본주의 금융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며 끊임없는 신화를 창조하고 있다. 이곳은 아직도 가치투자의 살아있는 전설 ‘웨렌 버핏’의 환상적인 투자기법이 전설이 되어 풍자되고, 공매도의 제왕 ‘제임스 채노스’의 성공스토리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전설이 되었고 그들의 전설은 모든 투자자의 미래가 되었으며 전 세계의 주식시장은 월가의 동향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금융 시장을 선도하는 우수한 애널리스트들은 월스트리트 출신들이 대부분이다.

세계적으로 미국시장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국내 주식 시장도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에 상당히 민감하다. 따라서 주식투자를 결심한 초보 투자자들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 흐름을 파악하고 미국 증시의 변동을 반드시 체크하여야 한다. 하지만 주식투자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대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이러한 고급 정보를 수시로 접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 현실이다. 특히, 미국의 연속적인 기준 금리 인상이 단행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일수록 더더욱 투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런 현실에 주목하여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 흐름을 파악하고 월스트리트의 투자기법을 접목한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며 증권가의 이슈가 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코리아의 W.P.S프로그램(Wallstreet Pierce Signalling)은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출신의 트레이더들이 다양한 실전 경험과 다년간 축척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외국인, 기관 순매수 유입 시그널을 포착할 수 있도록 자체 설계한 확률 90% 이상의 신뢰도 높은 돌파 매매 프로그램이다. 월스트리트코리아의 W.P.S프로그램은 작전 세력 트랙킹과 빅데이터, 증권사 및 기간 분석자료의 원문을 토대로 집중적인 1:1 트레이더 종목 상담이 진행되며 업계 최고의 회계 분석팀과 기업탐방(IR)팀이 회원들에게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분산 투자 전략을 제공한다.

월스트리트코리아 멤버쉽은 매일 문자로 리딩을 제공하는 Day Trading 정회원 멤버쉽과 바쁜 직장인이나 사업자들을 위한 Cross Swing 멤버쉽, 절대적인 수익률과 중·장기 투자에 적합한 Kospi 200우량주 멤버쉽이 있다. 특히, 월스트리트코리아 멤버쉽은 국내 유사 투자 자문업체들로부터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거나 막대한 손해를 입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3일 무료체험을 통해 자사의 독보적인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기간을 정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목표수익 미달성 시 수익률 달성이 초과될 때까지 기간을 연장해주는 수익 보증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코리아 김종일 대표는 “기관투자와 외국인 투자자의 뒷전에서 실패를 반복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문제점은 증시의 흐름을 읽고 파악하는 정보력의 부재가 원인이다.”라며 “검증된 컨설팅 기업의 도움을 받아서 외국인 순매수 투자 흐름을 파악하고 트레이더의 정보와 화려한 경력에만 의존하지 말고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뢰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김 대표는 “컨설팅 기업을 선정할 때는 금융감독원 유사투자자문업에 등록된 합법적인 기업인지 확인해야 하며 시장의 테마주나 작전주는 되도록 피하고 중·장기적인 안정적인 투자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월스트리트코리아는 ‘2018 대한민국 정보서비스 브랜드대상’에서 증권정보제공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고객만족과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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