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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6경기 연속 출루 마감.. 찬스도 놓쳤다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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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9  13: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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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1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마감했다.

29일(한국시간) 오전 9시 5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2018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LA 다저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추신수는 오늘 텍사스의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회 말 선두타자로 첫 타석을 맞이한 추신수는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의 2구째를 공략해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3회 말 1사 1루에서 투수 앞 땅볼로 돌아선 추신수는 5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파울팁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8회 말 선두타자로 들어서 바뀐 투수 팻 벤디트를 상대로 유격수 땅볼을 쳤다.

팀이 4-8로 추격하던 9회 말 1사 1,2루 찬스를 맞이한 추신수는 다저스 마무리 캔리 잰슨의 초구를 받아쳤지만 투수 앞으로 향하며 병살타로 이어졌고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추신수는 이날 5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283(474타수 134안타)에서 0.280(479타수 134안타)으로 추락했다.

지난 27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대타로 안타를 때려냈던 추신수는 오늘 무안타에 그치며 5경기 연속 안타, 16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마감하게 됐다.

한편 텍사스는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2⅔이닝 5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고 결국 다저스에 4-8로 패배하고 말았다. 이로써 텍사스는 3연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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