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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도정한 현미로 건강함을 제공하는 현미박사 누룽지 분당 이매점현미박사 누룽지 분당 이매점 김은수 점주 인터뷰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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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30  1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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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지윤석 기자 = 많은 이들이 창업에 임함에 있어, 가장 고민하게 되는 영역은 역시나 '비용'적인 부분일 것이다. 창업준비자들이 막대한 초기비용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수제 현미 누룽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누룽지 아이템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와 관련하여 창업 전문가들은 적은 투자비용으로도 충분히 사업체를 운영할 수 있는 '1인 창업'으로써의 니즈가 제대로 들어맞은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창업 아이템으로서 창업에 부담이 없을 뿐 만 아니라 현대인들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건강함 까지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과 맞물려 창업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즉성 도정한 현미를 재료로 본사 공장에서 직접 개발한 누룽지제과기를 통해, 건강한 현미누룽지를 제공하고 있는 현미박사 누룽지는 고객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게끔 다양하게 제과가 가능해,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미박사 누룽지 제과기의 장점은 1회에 10장을 한 번에 구울 수 있고 자동 타이머 기능이 탑재되어 다량 생산이 손쉽게 매일 가능하다는 점과 더불어, 누룽지 두께 및 익는 정도의 조절까지 가능하기에 누룽지를 생산하는 이 입장에서도 훨씬 빠르게 기술을 익힐 수 있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다. 물론 기존 현미의 거친 식감 및 불편한 소화력의 문제를 해소했다는 호평 역시 받고 있다.

   
▲ 현미박사 누룽지 분당 이매점

이렇듯 현미를 주 재료로 편리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갖춘 먹거리를 표방하는 (주)보광유니온의 건강먹거리 브랜드 현미박사 누룽지는 현미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올바른 먹거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브랜드다. 자체개발 및 특허받은 제과기를 통해, 특별한 기술 없이 빠르게 제과할 수 있어 대중 뿐 만 아니라 소자본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현미박사 누룽지 기획의 열 번째 만남으로 분당 이매점에서 현미박사누룽지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은수 점주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현미박사 누룽지 분당 이매점이 오픈한 지는 이제 1년이 되었다. 아직 젊은 나이인 김은수 점주는 사업이 처음이었기에 당연히 두려움이 앞섰다고 답했다. 그러다 차츰 가맹점을 경영해가며 용기가 많이 생겼고 '나도 한 번 도전해볼 수 있는 아이템이겠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가장 큰 메리트는 투자 금액에 있어, '부담이 적다'라는 부분일 것 같아요. 더불어, 다른 외식사업과 같은 분야들은 준비과정이 다소 긴 편이지만 그에 비해 누룽지 아이템은(물론 전혀 손이 들어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준비과정도 효율적이고 다른 사업에 비하여, 노력한 점에 대한 결과가 정확하게 나오기에 더욱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룽지 자체도 매일 생산을 하기에 고객 분들이 보시기에 신선한 점도 있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듯, 식감 좋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호응도가 높습니다. 창업과 관련하여 물어보시는 손님들도 많은 편이세요."

매일 손수 만든 건강함을 제공하는 일, 평소 땀을 흘리며 직접 일하는 것이 자신에게 걸맞는 편이라고 생각해왔던 김 점주에게 갓 구운 누룽지를 제공한다는 점은 밥을 짓는 처음부터, 완성되는 결말까지 모두가 매력있고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 분당 이매점 김은수 점주

과거에 오랜 기간 양재 꽃시장에서 도매를 담당했던 김 점주에게 현미박사 누룽지는 앞서 이야기했듯, 처음 경험하는 '장사'였다. 직원으로서 일할 때와 현재 현미박사 누룽지 가맹점을 경영하는 사장으로서의 입장에 대한 물음에 그는 웃으며 '작은 부분도 나의 일이라는 책임감으로, 당연히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 아직 1년 밖에 안되서 그런지 고객분들이 매장에 찾아오시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무엇보다도 굉장한 보람이 있습니다.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누룽지 라인업을 차례로 맛보시고 고객 분들이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 단골손님 분 중에 한 분은 현미누룽지가 맛있다며 이름을 '마약 누룽지'로 바꾸는 것은 어떠냐고 농담을 던지실 정도죠.(웃음) 현미박사 누룽지 분당 이매점이 위치한 곳은 학원가인데 주로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의 유동이 많은 편이예요. 창업 초기에 연령대가 다소 높은 층을 타겟으로 잡았던 저는 솔직히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왠걸요. 시식이벤트를 하다보니, 아이들이 매장 안에까지 직접 들어와서 조금 더 누룽지를 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반응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을 통해, 부모님들에게까지 입소문이 나기도 했구요. 전혀 생각치 못하게 홍보가 이뤄질 수도 있더군요."

김 점주는 아이들에게 누룽지라는 아이템이 다소 생소했던 이유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었기 때문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오히려 그 고소함에 반해, 과자 먹듯이 현미누룽지를 먹는 모습을 보며 맛도 좋으면서 건강한 부분까지 책임질 수 있는 현미 누룽지에 대하여 더욱 자세하게 이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미박사 누룽지 분당 이매점의 제품 중엔 현미 누룽지 이외에도 건대추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은 편이다. 노화방지 및 수족냉증 완화, 갱년기 예방 및 극복에 좋다고 알려진 건대추는 누룽지 못지 않게, 맛이 좋다는 피드백과 함께 대추 특유의 까끌한 식감도 적은 편이라 남녀노소 구분없이 많은 이들이 구매를 하고 있다.

"특히, 누룽지에 대한 맛은 정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제로 직접 만드는 것이라 누룽지를 먹을 때의 미세한 느낌들까지 직접 노하우로 조정이 가능하기에 더욱 고객분들께 자신있게 권해드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더불어, 분당 이매점 손님들이 직접 방문하셔서, 마치 가족처럼 '매일 이렇게 누룽지를 굽는 일이 힘들진 않는지', '따로 도와줄 부분은 없는지'와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시는 모습에 온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해야죠."

현미박사 누룽지 분당 이매점은 그간의 오프라인 활동에 이어, 새롭게 쇼핑몰을 오픈하며 온라인 쇼핑으로까지 판매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유통과 관련된 서적을 탐독하며, 쇼핑몰 준비에 여념이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김 점주는 앞으로 '더욱 바쁘지만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될 것 같다'라는 말을 남겼다. 더불어 누룽지 창업은 장점들이 굉장히 많은 큰 사업이며, 몇 가지 포인트를 더욱 발전시켜 현미박사 누룽지를 카페처럼 보다 대중성있고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미래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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