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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찬스 때마다 나온 삼진 아쉬웠다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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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1  15: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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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무안타에 그쳤다.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2018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최지만은 이날 탬파베이의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최지만은 토론토 선발 샘 가비글리오를 상대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4회 초 무사 1루서 헛스윙 삼진을 당한 최지만은 6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토미 팜의 안타로 2루까지 진루한 최지만은 윌리 아다메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최지만은 7회 초 무사 1,3루 찬스를 얻었지만 또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8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최지만은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지만 공이 좌익수 정면으로 향하며 범타 처리됐다.

오늘 최지만은 4타수 무안타 1득점 1볼넷 2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267(180타수 48안타)에서 0.261(184타수 48안타)로 추락했다.

지난 19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안타를 신고했었던 최지만은 이날 무안타에 그치며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8-2로 앞선 9회 말 수비에서 무려 6점을 내주며 동점를 허용했고, 저스틴 스모크에게 끝내기 솔로포를 맞으며 토론토에 8-9로 대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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