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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FIFA 어워즈에 깜짝 등장한 이유는?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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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5  13: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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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조현우(대구FC)가 2018 FIFA(국제축구연맹) 어워즈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활약을 바탕으로 뽑힌 뉴 슈퍼스타로 선정됐다.

FIFA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2018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를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선수상(남자, 여자)를 포함해 2018 FIFA FIFPro(국제축구선수협회) 월드 베스트 11 등 다양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 분위기가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와중 영상을 통해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새로운 스타들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조현우도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했다. 조현우는 로드리고 벤탄쿠르(유벤투스), 이르빙 로사노(PSV 아인트호벤), 조던 픽포드(에버튼), 벤자민 파바르(슈투트가르트) 등과 함께 뉴 슈퍼스타로 뽑혔다.

FIFA는 조현우가 독일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보여준 선방쇼를 영상으로 준비했다.

조현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에서 3실점을 기록했다. 이 기간 동안 한국이 허용한 16개의 유효슈팅 중 13개의 선방을 선보이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특히 2014 브라질 월드컵 챔피언 독일을 상대로 무려 6개의 선방을 바탕으로 무실점 경기를 펼쳐 한국-독일전 공식 MOM(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다.

한편 크로아티아의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2018 FIFA 올해의 남자 선수의 영예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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