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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약 2년 만의 빅리그 복귀전.. 결과는 어땠나?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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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9  18: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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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약 2년 만의 복귀전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29일(한국시간) 오전 7시 40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2018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강정호는 7회 초 투수 스티븐 브롤트의 타석 때 대타로 모습을 드러냈다.

강정호는 신시내티의 3번째 투수 맷 위슬러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뽑아냈다. 이후 스탈링 마르테의 2루타가 터지며 3루까지 진루한 강정호는 후속타 불발로 홈은 밟지 못했다.

7회 말 강정호는 투수 리차드 로드리게스로 교체됐다.

지난 2016년 10월 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무려 726일 만에 빅리그 경기에 출전한 강정호는 2016년 12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덕분에 2017시즌을 통째로 날려버렸고, 지난 6월부터 이번 시즌 빅리그 복귀를 준비했지만 손목 부상으로 인해 복귀에 제동이 걸렸었다.

하지만 시즌 막판 로스터에 등록되면서 경기에 나서게 됐고 복귀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피츠버그는 신시내티에 8-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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