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예 > 연예/영화
조정석♥거미, 부부 됐다.. 누리꾼 축하 봇물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8  11:3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부부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두 사람의 소속사 JS컴퍼니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정석과 거미는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진행했다.

JS컴퍼니와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면서 "두 사람이 함께 걷는 이 길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린다."라고 청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앞서 지난 6월 올해 하반기에 결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거미는 지난 7일 밤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의 '도플싱어 가요제'에 출연해 "시집 간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해드리고 싶네요. 행복하세요.", "이 커플 잘 살 것 같다~"라는 등 축하메시지와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으로 데뷔해 '넌센스 아멘'(2005), '그리스'(2005), '바람의 나라'(2006), '헤드윅'(2006), '올슉업'(2007), ,'펌프보이즈'(2007), ''이블데드'(2008), '대장금'(2008)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스타로 거듭났다.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2012), '관상'(2013), '역린'(2014), '나의 사랑 나의 신부'(2014), '시간 이탈자'(2016), '형'(2016), 드라마 '더킹 투하츠'(2012), '최고다 이순신'(2013), '오 나의 귀신님'(2015), '질투의 화신'(2015), '투깝스'(2017)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거미는 2003년 1집 앨범 'Like Them'으로 데뷔해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기억상실', '날 그만 잊어요', '그대라서', '어른아이', '미안해요', '눈꽃', 'You Are My Everything',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의 히트곡을 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MBC '나는 가수다',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등 각종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증명했다. 

노경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8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