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INTERVIEW
다년간의 연구를 통한 ‘수경학’의 진리로 대한민국에 희망 전파해‘봉사와 나눔의 대부’로서 지역사회에 다양한 활동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8  15:4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백파카운셀러상담원 백파 원장

백파카운셀러상담원 백파 원장은 오랜 기간에 걸쳐 쌓아온 자신만의 방법론을 집대성한 결과물인 ‘수경학’을 바탕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과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스스로의 노력과 함께 이를 적극적으로 타개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수경학의 대가이자 이 시대의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백파 원장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고 있다. 말 그대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의 삶을 일궈오며 지금에 이른 그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일생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담담한 소회를 이야기했다.

‘거울을 바라보듯 미래를 알 수 있는’ 수경학의 진리 전파
세계 39개국에 초청되기도 한 유명인사

충청북도 청주시와 서울 종로구에서 백파카운셀러상담원을 운영하고 있는 백파 원장은 국내 수경학의 창시자이자 전무후무한 불세출의 명인으로서 그 독보적인 선견지명과 통찰력을 널리 전파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가 합천 해인사의 송파 큰스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오랜 기간의 연구를 통해 창시해낸 ‘수경학(壽鏡學)’이라는 학문은 ‘목숨 수(壽)’자와 ‘거울 경(鏡)’자가 함께 들어있는 그 명칭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어떤 사람을 들여다보면 거울을 바라보듯 미래의 방향을 알 수 있다는 뜻에서 만들어진 학문이다. 백파 원장은 “맞지 않는 부부는 파탄이 생기고, 맞지 않는 직업은 실패를 초래하며, 맞지 않는 이름과 사업상 상호는 반드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이치다”라고 이야기했다. 팔순의 나이가 될 때까지 수경학의 진리를 익히며 많은 사람들을 구제해온 백파 원장의 진심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파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수경학은 풍수지리에서 직업, 상호명, 가정문제, 작명, 운세 등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모두 커버할 수 있어 전국 각지에서 백파 원장의 유명세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사주뿐만 아니라 상담자 집안의 본(本)과 지역까지 감안한 덕분에 완성도 역시 높다. 해외에서도 그 명성이 널리 알려진 백파 원장은 2002~2007년 미국 한인방송과 CBS방송 등에서 수경학을 활용하여 현지인들과 재미교포들에게 인생의 방침을 전파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학문에 대한 자세한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이루어내기 어려운 ‘즉문즉답’을 매일 진행하며 인생의 명쾌한 가이드가 되어주는 행보를 이어가기도 했다. 이로 인해 미국, 중국 등 세계 39개국에 초청되어 글로벌 기업의 사업 운이나 나라의 정세 등에 대한 카운슬링을 진행하기도 한 유명인사다.

국내 굴지 기업인들과의 깊은 인연 갖고 있어
행정수도 세종시의 이전을 최초로 설계해

백파 원장은 우리나라 경제가 태동하던 1960년대 국내 굴지의 기업인들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 한보그룹 정태수 회장,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 신동아그룹 최순영 회장 등 이후 대한민국의 경제를 움직이게 될 여러 굵직굵직한 인물들이 사업 초기부터 그에게 상담을 신청해왔고 그는 성심성의껏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일러주었다.
이뿐 아니다. 그는 수경학과 함께 지리학에도 통달하여 국가 기반시설 기획이나 도로와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부문에도 꾸준한 기여를 했다. 그는 실제로 지난 박정희 대통령 시절 책사로 활약하며 행정수도의 이전을 최초로 설계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1973년부터 현재의 세종시 일대인 당시 공주군 장기면, 의상면, 연기군 금남면, 남면 일대에 나라의 수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해온 바 있다. 백파 원장은 “세종시의 지형적 구조는 바람이 불어 내려와서 쉬었다 가는 곳의 모습을 띄고 있다. 계룡산과 갑하산을 뒤로 하고 대전의 동학사와 마곡사 줄기 등이 포함된 이곳은 명당 중의 명당으로 손꼽히며, 역사적으로도 도시 건설의 최적지로 꼽혀왔다”라고 이야기했다.
정부에서도 백파 원장에 대한 신뢰로 인해 본격적인 실사에 나서기도 했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당시에 수도이전이 바로 실현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정권이 바뀔 때마다 수도이전에 대한 논의는 지속되어왔고 그 가운데에서도 세종시는 항상 1순위 후보지로 손꼽혀왔으며, 지난 2005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최종적으로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하기까지에 이르는 전 과정에 백파 원장의 손길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자신의 활동으로 지역에 기여하는 ‘봉사와 나눔의 대부’
백파 원장에 대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자연히 정‧재계에 인맥이 많은 것을 알고 부정한 목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도 매우 많았다. 그러나 부정한 방법으로 이득을 취하는 것은 스스로가 내키지 않았기에, 그는 무리한 요청은 고사하고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린 채 지금까지 왔다. 일부에서 그에 대한 음해를 하는 세력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억울한 송사를 당하기도 했지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다고 전하는 백파 원장은 오히려 자신의 어려움에 넘어지지 않고 스스로 베푸는 삶을 추구하고 있다.
그는 경제적 형편 때문에 상담을 받으러 오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는 기꺼이 사례금도 받지 않고 상담을 해주는가 하면, 지역에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것이 알려져 ‘봉사와 나눔의 대부’로 불리기도 한다. 이와 함께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밥차’ 활동 등 다양한 곳에서 사회에 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미래에는 자신의 뚜렷한 신념과 통찰력을 가진 현명한 우리 사회의 미래 리더로서의 모습이 엿보였다. 

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8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