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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베트남, 대만 3개 하늘길 열었다.
김진희 기자  |  vnfdl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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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9  10: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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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파워코리아데일리] 김진희 기자 = 강원도는 10.17부터 양양국제공항에서 대만 타이베이·펑후도와 베트남 호치민 등 동남아 3개 노선이 새로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항하는 양양~대만 타이베이 노선은 160석 규모의 MD-82 대만 원동항공이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8항차, 아웃바운드로 운항하며 운항시간은 양양공항 19시에 도착, 20시에 출발한다.

양양~대만 펑후도 노선도 타이베이 노선과 같은 기종으로 10월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6항차, 인바운드로 운항하고, 운항시간은 양양공항에 13시에 도착해서 14시에 출발한다.

펑후도는 대만 남서쪽 바다에 위치한 약 60여개의 섬을 포함하는 군도로 요트와 윈드서핑의 명소로도 유명하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어 대만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섬이다.

양양~베트남 호치민 노선은 180석 규모의 A320 베트남 비엣젯항공이 10월 한달동안 총 4항차, 인바운드로 운항하며 운항시간은 양양공항에 7시 30분에 도착, 8시 30분에 출발한다.

공항이용객은 24항차 운항에 6,900여명이 예상되고, 대만 타이베이 아웃바운드 관광객은 타이베이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며, 대만 펑후도와 베트남 호치민 인바운드 관광객은 춘천 소양강스카이워크, 남이섬, 설악산, 낙산사, 오죽헌 등 도내 관광지와 문화자원을 체험한다.

강원도는 관계자는 이번에 운항하는 노선에 대해 운항결과를 분석해 내년도 운항여부도 결정할 것이라고 밝히고, 국내외 관광객 강원도 유입으로 지역경제와 공항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인바운드로 운항하는 대만 펑후도, 베트남 호치민 노선은 19일과 21일에 양양공항에서 취항 환영행사도 갖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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