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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이븐파’ 김세영, 뷰익LPGA상하이 공동 2위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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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1  1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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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김세영(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뷰익LPGA상하이 마지막 4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치며 눈앞에 뒀던 우승을 아쉽게 놓쳤다.

21일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에서 2018 LPGA 투어 뷰익LPGA상하이(총상금 210만달러) 4라운드(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4라운드에서 김세영은 버디 3개, 보기 3개를 잡아내는 데 그치며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전날 공동 1위를 질주했던 김세영은 이로 인해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2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공동 2위에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아리야 쭈타누깐(태국) 등 무려 7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월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올 시즌 첫 승이자 LPGA 투어 통산 7승을 올렸던 김세영은 시즌 2승과 통산 8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한편 뷰익LPGA상하이 우승은 재미교포 다니엘 강(미국)이 차지했다. 다니엘 강은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쳐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고,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

고진영(하이트진로)은 8언더파 280타로 13위의 성적으로 이번 대회를 마감했고, 이미향(볼빅)은 7언더파 281타로 오수현, 이민지(이상 호주)와 함께 공동 14위에 올랐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박성현(KEB하나은행)은 2언더파 286타로 공동 26위에 랭크되며 1위 자리 유지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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