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 주관 > 강원도
강원도, 내수면 불법어로 행위 지속 단속
김진희 기자  |  vnfdl2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5  10:4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강원=파워코리아데일리] 김진희 기자 =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소장 정선환)은 내수면 수산자원보호와 건전한 유어질서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내수면 어업을 실현을 위해 지난10. 15.부터 10. 19.까지 5일간 도 및 시․군 합동교체단속을 실시했다.

강원도에 따르면“10월부터 연어, 뱀장어 등 회유성 어종의 포획금지 기간이 시작되는 만큼 회유성 어류 자원이 풍부한 도내 하천에서 불법 행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판단, 이를 보호 하기 위해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장을 총괄 책임자로 지정하고 도 및 시․군 11명을 4개조로 단속반을 편성해 우심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하였다.

금번 단속 결과로는 화천군 화천읍 신읍리, 홍천군 서면 홍천강에서 무허가 자망 행위자 및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자 2명(각 1명)을 검거 관할 경찰서 및 담당부서에 고발·인계하였으며, 화천읍 화천천에 불법 설치된 통발 3통을 발견․수거 처리하였다.

도 관계자는“일반 국민의 접근이 용이하고 산란기 및 소상기 등 특정 시기에 고수익을 노린 불법어업 성행, 야간이나 우천 시 등 단속 취약시간에 불법어업 행위가 자행되고 있어 불법어업 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을 단속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며 “불법 어획물과 어구류 등 적발 시 현장에서 전량 몰수해 재발요인을 제거하고 관련법에 의거 고발 등 강력한 사법․행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2월까지 불법어로 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강과 소하천, 저수지 등에서 유해물, 전류(배터리), 독극물 등을 사용하는 유해어업 행위와 투망, 그물, 동력보트, 잠수용 장비(산소통 포함), 작살 등을 이용해 내수면 어류를 포획하는 행위와 영월 지역에 무허가 형망어업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김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