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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X정인선 케미.. 시청률 상승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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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5  16: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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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시청률이 대거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영된 '내 뒤에 테리우스' 17회와 18회 시청률은 각각 8.2%, 10.0%(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15회, 16회 시청률(7.9%, 9.5%)보다 각각 0.3%, 0.5% 상승한 수치고, '내 뒤에 테리우스'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더불어 '내 뒤에 테리우스'는 케이블, 지상파 포함 전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동시간대 방영한 SBS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은 17회 5.7%, 18회 7.0%의 시청률로 수목극 2위를 차지했고,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7회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2 '오늘의 탐정'은 27회 2.1%, 28회 2.1%의 시청률로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4일 방송에서는 킬러 '케이'(조태관)의 저격을 피해 다리 밑으로 몸을 던진 '김본'(소지섭)과 이를 구하기 위한 '고애린'(정인선)의 구조 작전이 그려졌다. 고애린은 총상을 입고 가라앉는 김본을 구해냈고, 김본은 고애린과 쌍둥이의 간호를 받으며 회복했다. 그러나 고애린과 쌍둥이가 위험에 처할 것을 염려한 김본은 당분간 킹캐슬아파트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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