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여행/레져/생활
울산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 경찰무도복싱협회 승단심사 성황리 개최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9  18:5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 17일, 울산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관장 최성춘)에서 경찰무도복싱협회 승단심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복싱 승단심사는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복싱협회와 사단법인 세계경찰무도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주식회사 그래미, EVERLAST가 후원을 맡았다. 승단심사가 진행된 울산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은 세계경찰무도연맹 공식체육관으로서 오랫동안 복싱을 해온 선수들과 최근 출전한 제10회 사천시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이 날, 승단심사에 참여한 울산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 남자회원은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에서 운동을 한지 이제 막 7개월 정도가 지났다. 젊었을 때 복싱을 오랫동안 했었지만 40대에 들어서 체력이 많이 달리는 것을 몸으로 느끼게 되더라. 자극을 많이 받아 다시 글러브를 끼게 되었다”고 말하며 “예전에는 복싱은 당연히 격투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울산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의 프로그램은 일반인들도 쉽게 임할 수 있게끔 알맞게 잘 짜여 있다보니, 지루하지 않게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또한, ‘다이어트복싱’ 하면 처음에는 단순히 ‘무용동작’ 이런 형식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의 프로그램 자체는 잽이라든지 훅을 자연스럽게 녹여놓았기에 전통복싱을 습득하기에 매우 좋다”고 말했다. 더불어, “승단심사를 앞두고 긴장도 되지만 연습을 많이 해왔기에 재미있을 것 같다.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의 회원으로서 오늘 열심히 임하여 최종 합격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승단심사를 총괄한 NJ복싱체육관 김재필 관장은 “오늘 심사를 보면서 잘하는 이도 있고 약간 미흡한 이도 있었다. 그런 부분들을 심사를 보며 조금씩 조언을 해주는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금일 심사기준은 중심을 잘 잡으며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보았다”고 말하며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 최성춘 관장이 금일 심사를 위해, 몇 개월에 걸쳐 고생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심사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에게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본다”고 밝혔다.

울산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 최성춘 관장은 “모든 것에 있어,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참 중요하다. 특히, 저는 과정에 있어 무엇하나 빠트리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을 가장 지향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금일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에서 열린 승단심사에는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선수도 오랜 훈련을 견뎌내고 참여를 했다. 직접 훈련을 시키며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 승단심사에 통과하기 위해 긴장을 하고 체육관으로 와서 하나라도 배우길 원하는 그 자세를 지켜보며 너무나도 감개무량하고 마음이 뿌듯했다. 심사에 참여한 선수들이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찰무도복싱협회는 전국 17개 시·도 광역시에 지부가 있으며, 협회에 등록된 체육관에서만 공식적으로 승단심사를 시행할 수 있다. 이번 울산 지역에서 승단심사를 실시한 울산 더원복싱다이어트클럽은 복싱 단증심사 뿐만 아니라 뮤직복싱 다이어트 프로그램, 그룹운동, 선수육성 등 다양한 기획들을 함께 진행하여 울산시의 대표적인 운동클럽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최근 발간된 월간 파워코리아 11월호에 최성춘 관장의 인터뷰가 4페이지에 걸쳐 소개된 바 있다.

지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8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