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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절감 선도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우뚝 서다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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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30  09: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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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코스모토 조인현 회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전기절감 시스템의 개발·보급으로 국가에너지시책과 국제협약에 부응하고 있는 (주)코스모토는 전기에너지절약 시스템의 확산으로 각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함께 탄소배출 감소효과를 홍보함으로써 에너지 절약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의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新에너지 문화 창조, 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슬로건 아래 절전시스템 분야의 세계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는 조인현 회장의 추진력과 창조적 리더십 또한 새롭게 평가되고 있다.

전기절감시스템 ‘CESS(Cosmotor Electricity Saving System)’

고유가와 전력요금의 지속적 인상, 기업 간의 경쟁심화로 인한 생산원가 절감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 전기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전기절감시스템 ‘CESS’의 등장은 반갑기만 하다.
1996년 조인현 회장을 필두로 설립된 (주)코스모토는 최첨단 에너지 절약기기의 개발과 보급을 목표로 하며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로 업계 최초 전기설비에 전압(V)강하 없이 전력효율개선을 통해 절전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CESS’를 개발했다.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절전시스템은 전기에너지의 활성화로 효율을 극대화시켜 안정된 전기를 공급해주는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첨단방식이라 평가되며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10그룹을 포함, 3만여 개 기업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태국, 캐나다, 브라질 등 해외 40여 개국에 수출하는 개가를 올렸다. 특히 태국의 경우 전기요금청구서에 ‘CESS를 사용하라’는 권고문구가 들어갈 정도라고.
‘CESS’의 핵심요소인 ‘병렬공진식 효율개선시스템’은 시설이나 전기설비의 노후 정도, 부하종류 등에 따라 적게는 6%에서 많게는 15%까지 전기사용량을 절감해 준다.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절전기의 대부분은 전압을 인위적으로 자연변동치 이하(10%)로 떨어뜨리는 ‘직렬 전압강하방식’이어서 조명의 밝기가 저하되는 등의 문제가 많다는 것을 파악한 조 회장과 회사 연구진이 전기에너지를 도선에 투과시켜 전기의 흐름을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우리 코스모토의 CESS는 일반적으로 전기 사용량을 줄여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이나 전압(V)을 자연 변동치 이하로 떨어뜨려 절전하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즉 양질의 전기를 공급하게 함으로써 전력 계통의 임피던스(도선의 저항값)가 줄어들고 전기 설비가 최상의 성능을 발휘해 장비의 수명 연장과 보호, 유지 보수비의 절약, 이상 현상 감소 등으로 10% 이상의 절전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해주는 획기적인 시스템입니다. 파장 활성화 기능, 항구적 파장 유지 기능, 저압 써지보호 기능(TVSS) 및 기타 전력의 효율을 개선하는 복합적인 기능 등을 결합해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CESS를 설치하고자 하는 곳에 전기를 차단하지 않고 간단하게 테스트를 시행하여 설치 전에 절전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 회장은 특히 ‘CESS’의 장점으로 저렴한 가격과 탁월한 절전기능, 최소의 설치 공간 및 이전의 용이함을 꼽았는데 “기존 전기요금의 최저 6% 이상을 절감해 2년 내외로 설치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밀한 분석과 적정 설계를 통해 ‘CESS’설치비용 부담의 최소화를 도모하여 양질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원가 절감에 기여하고 생산성을 증대해 결국 기업 이윤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ESS’의 절전 원리는 전기를 구성하는 전자들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조 회장은 말한다. 전기는 발전소에서 생산된 이후 공장과 집에 도달하기까지 여러 번의 감압장치를 거치는 동안 불안정한 형태로 왜곡되기 마련인데 이처럼 왜곡된 전기의 전자형태를 안정적인 배열과 파형으로 만들어주는 장치가 CESS의 핵심기술이라고 귀띔했다. 이를테면 ‘CESS’에서 방사되는 특정대역의 에너지가 전류와 함께 흐르면서 전기의 내·외부적인 손실요인(무효전력, 누설전류, 산화작용, 열 발생 등)이 제거되고, 역률과 전송효율 및 변환효율이 현저히 개선돼 근본적인 절전효과와 전기제품의 수명 연장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용량(10~100,000KW), 전압(110~480V), 상·결선 방식(단상, 3상, △결선, Y결선) 등과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주문제작할 수 있는 ‘CESS’는 효율개선 방식을 통해 절대 전압강하가 발생하지 않으며, 전기기기에 손상을 전혀 주지 않는 강점이 있다. 고객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관공서, 산업체, 빌딩, 공장, 병원, 아파트, 호텔, 대형할인마트, PC방, 학교, 골프장 등 전기절감을 원하는 곳 어디든 설치할 수 있는 ‘CESS’는 시설별로 적합한 전기절감시스템을 보급하기 위해 100% 맞춤식 제작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코스모토는 5년의 보증기간으로 제품의 기능 상실 및 하자 시 100% 무상교환을 실시하고 있어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기업의 노하우와 기술력,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세계시장 우위를 확보하며 안전도나 기능 면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아 2011년 3월 창업진흥원과 미래지식경영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식서비스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주)코스모토의 절전시스템 신기술은 수많은 테스트와 과학적 검증 과정을 거쳐 신뢰할 수 있는 절전기술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특허청의 특허는 물론 한국산업 기술연구원(KTL)의 기술인증, 중국, 인도, 멕시코, 유럽 등의 인증기관과 국내 권위 있는 전기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등 업계의 파란을 불러일으키며 현재 ‘CESS’는 기존의 절전기와는 전혀 다른 신개념 절전기로 인식되어 그 가치가 급부상, 전기에너지 절약의 확실한 대안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끊임없는 연구로 기술혁신을 도모하고 있는 (주)코스모토 조인현 회장은 끝으로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미래의 비전을 가지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기업, 믿을 수 있는 제품 생산을 통해 신뢰를 얻는 기업, 모든 이에게 꿈을 나누어 주는 기업’의 경영철학을 모토로 더욱 더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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