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예 > 연예/영화
‘남자친구’,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 고지 밟았다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30  16:1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방송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 고지를 밟았다.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영한 ‘남자친구’ 2회는 시청률 10.3%(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1회 시청률(8.7%)보다 1.6% 상승한 수치고, '남자친구‘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더불어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도 굳건히 했다.

같은 시간대 방영한 SBS ‘황후의 품격’은 7회 7.6%, 8회 9.3%의 시청률로 수목극 2위에 올랐고, MBC '붉은 달 푸른 해‘는 7회 3.9%, 8회 4.7%의 시청률로 3위에 등극했다.

KBS2 ‘죽어도 좋아’는 15회 2.8%, 16회 3.3%의 시청률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남자친구’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와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송혜교, 박보검, 장승조, 문성근 등이 출연한다.

한편 tvN '남자친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된다. 

용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8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