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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공동 스키코리아 페스티벌(Ski Korea Festival) 개최
김진희 기자  |  vnfdl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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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0: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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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파워코리아데일리] 김진희 기자 = 2018년 겨울을 뜨겁게 달구었던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는 끝났지만, 강원도의 겨울을 즐기기 위해 도내 리조트를 찾는 홍콩, 대만, 러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강원도에서 3박4일을 머물며, 스키강습을 중심으로, 스키대회, 전통문화 체험, 연계관광을 결합한 상품으로 구성되어있는 ‘스키코리아 페스티벌’은 용평리조트의 ‘펀스키 페스티벌 (Fun Ski Festival)’과 하이원의 ‘고고스키 페스티벌(GoGo Ski Festival)’이 각 5회씩 총 10회 개최되며, 대명비발디파크의 ‘VIVA Ski Festival’은 2박3일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외국인 개별관광객 수요 증가에 따라 도에서는 해외 주요시장을 대상으로 포스트 평창 레거시 관광상품 마케팅에 집중하여, 설상경기가 개최된 리조트의 다양한 슬로프를 이용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스키 캠프(Korea International Ski Camp)‘가 알펜시아에서 진행, 휘닉스 평창의 ‘Snow Club’프로그램 등이 신규 런칭되어 운영을 시작한다.

그 외에도 올해 국제슬레드독 본파이트(Sled dog bonefight) 월드 챔피온쉽(World Championship) 2차 대회를 처음 유치하여 오는 12월 7일부터 8일, 휘닉스 평창에서 북유럽, 미주, 중국등 300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개최된다.

한편, 올림픽 레거시 연계 해외 홍보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대명리조트 아시아 8개국 GSA 마케팅 전문가와 해외 강원관광사무소장 합동 팸투어를 12.5.(수)부터 12.7.(금)까지 도내 일원에서 진행하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필리핀 시장 홍보를 위하여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12.5.(수)부터 12.7.(금)까지 강원관광홍보대사 「라이언 방」이 출연하는 필리핀 공중파 ABS-CBN 예능프로그램 ‘바나나 선데이’ 강원동계관광 특집 촬영을 지원한다.

그동안 강원도에서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동계시즌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도내 스키장에서 즐기는 스키강습과 축제, 공연 등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스키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왔다.

강원도 정일섭 관광마케팅과장은 “올림픽 이후에도, 스키슬로프나, 강릉 빙상경기 체험등을 엮은 레거시 상품개발을 위하여 주요시장인 홍콩외에도, 중국 주요도시, 대만, 베트남, 필리핀 등 신규 동남아시장을 확대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하였으며, 이번 스키코리아를 통해 3천여 명의 동아시아 관광객이 강원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올림픽 레거시를 이어갈 프리미엄 상품으로 적극 육성하여,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의 매력을 알릴 것” 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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