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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먹거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미박사 누룽지 평택 세교점현미박사 누룽지 평택 세교점 박수진 점주 인터뷰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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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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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현미란, 현미가 발아하는데 필요한 온도를 유지하고 수분과 산소를 공급하여 인공적으로 싹을 틔운 현미를 뜻한다. 현미가 싹이 트면 파틴산은 자신의 역할을 다했기 때문에 생리적인 변화를 일으켜, 인과 아니시톨로 변하게 되고 현미의 겉껍질은 다시 부드러워진다. 다시 말해, 발아된 현미는 백미처럼 밥을 지어도 더욱 부드럽고 찰기가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일반 현미보다 훨씬 부드러워져 기존의 현미와 달리 오랫동안 물에 불릴 필요도 없고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물론, 구수한 맛에 보관기관도 길어져 인기를 끌고 있다. 발아현미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과자와 씨리얼의 형태도 이젠 쉽게 만나볼 수 있는만큼, 현미의 대중성은 점점 더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미를 주 재료로 편리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갖춘 먹거리를 표방하는 (주)보광유니온의 건강먹거리 브랜드 현미박사누룽지는 현미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올바른 먹거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브랜드다. 자체개발 및 특허받은 제과기를 통해, 현미누룽지를 특별한 기술 없이 빠르게 제과할 수 있어 대중 뿐 만 아니라 소자본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현미박사 누룽지 기획의 열여섯번째 만남으로 평택 세교점에서 현미박사누룽지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수진 점주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 현미박사누룽지 평택 세교점을 오픈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박수진 점주)이제 문을 연지 한 달이 조금 넘었네요. 2009년에 유아브랜드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늦둥이를 임신하게 되면서, 일을 그만두었었습니다. 이제는 제법 아이들이 커서, 다시 저만의 일을 찾고 싶었고 그렇게 좋은 인연으로 현미박사누룽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하니, 덜컥 겁이 나더군요. 하지만 누룽지는 집에서도 가끔 찬밥이 생길 때, 직접 눌러서 편안하게 만들어 먹던 것이었기에 보다 친근감이 있었고 그렇다면 '나도 직업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집에서 만들어 먹던 것보다 이렇게 매일매일 정해진 양의 누룽지를 만들다보니 더욱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Q. 현미박사누룽지 평택세교점을 찾는 고객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A. (박수진 점주)백미가 아닌 현미로 된 누룽지를 직접 맛보시며 '고소하고 고급스럽다'는 평가를 많이 내리시는 것 같아요. 일단 한번 드신 분들은 현미누룽지 특유의 맛에 반하여 계속 가게를 찾아오시는 편입니다. 처음 창업하시는 분들은 모두 비슷한 고민을 하시겠지만 이러한 맛을 보다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은데 아직 적극적으로 어필하기가 힘들다는 것이 고민이긴 해요. 저희가 더욱 시식코너, 이벤트를 진행하며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겠죠.(웃음)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예전에 운영했던 아이템은 '유아'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였기에 아무래도 젊은 엄마들을 많이 대했었어요. 하지만 현재 현미누룽지는 일단 누구나 섭취가 가능한 식품이고 건강함을 선물받을 수 있는 것이기에 아주 어린 아기부터 어른까지 포인트를 폭넓게 설명드릴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또한, 초보엄마들의 경우, 아기 이유식 시작하실 때, 많이 힘들어하시는 편이잖아요? 그런 분들께 '현미박사누룽지는 유해성분 무첨가에 이유식 및 과자 대용으로도 섭취할 수 있어 아이들의 건강과 아토피 관리에도 매우 뛰어나다'고 소개를 하는 편입니다.

   
 

Q. 현미박사누룽지 평택세교점의 주변 입지는 어떠한가요?
A. (박수진 점주)세교 먹자골목 초입에 누룽지가게가 위치하고 있어요. 아쉽게도 유동인구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기에 요즘은 온라인(공동구매 및 카페입점)시장을 알맞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겸용을 기본으로 하지만 요즘은 온라인 매출이 조금 더 많이 나오는 편이예요. 오프라인은 한정되어 있는 것에 비해, 온라인시장은 서울, 제주 등 전국적으로 주문이 가능하고 그만큼 홍보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Q. 현미박사누룽지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 중, 이 기사를 빌어 꼭 추천하고픈 품목이 있다면요?
A. (박수진 점주)현미박사 누룽지 발아현미 씨리얼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보통 씨리얼은 우유에 타먹거나 샐러드에 뿌려먹는 용도지만 현미박사 누룽지 발아현미씨리얼은 낱개포장으로 되어있어, 외출할 때 과자처럼 먹기에도 편리합니다. 한봉지를 구매하면 스틱으로 약 40개 가량 들어있어, 휴대&건강&맛을 모두 잡은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죠. 영양가도 다소 높은 편이라 반응도 매우 좋은 편이구요.

Q. 현미박사누룽지 평택세교점을 찾으신 분들 중, 기억에 남는 고객분이 계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박수진 점주)우선 혈압이나 당뇨를 앓고 있거나 소화가 잘 되지 않아 고생하시던 분들이 저희 누룽지를 맛보시고 단골이 된 케이스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입니다. 저희 친정어머님도 고혈압과 당뇨가 있으셔서 현미누룽지를 습관처럼 드시면서 몸관리를 하고 계신 상황이고요. 기억에 특히 남는 고객분은 온라인카페에서 저희 누룽지를 구매하여 맛보시고 정성스럽게 후기를 남겨주셨던 분이 계십니다. 그 온라인후기만으로도 상당한 도움을 받았기에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또한, '특유의 중독성'이 있어 계속 누룽지를 찾게 된다고 말씀해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도 참 감사함을 느끼고 매번 기억에 남습니다 .

Q. 끝으로 남기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A. (박수진 점주)저 역시 현미박사 누룽지 평택 세교점을 운영하며 건강을 필요로 하는 한 사람이고, 그래서 먼저 섭취해보았기에 더욱 고객분들께 자세히 설명드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진실성 있는 소개랄까. 고객과의 소통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 저는 우리 가족, 그리고 손님들까지 함께 건강해질 수 있어 '올바른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만약 현미박사 누룽지 창업을 젊은 분들이 하신다고 한다면 보다 욕심내서 해도 좋을 것 같고요. 은퇴 이후 제2의 삶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부부들이 같이 누룽지가게를 운영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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