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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맞춤형 솔루션으로 60분 운동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다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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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3  09: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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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핏식스티플러스 모대웅 대표

바쁜 사회 속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건강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재산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은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 건강관리를 하는 데 있어 가장 핵심이 되는 운동의 중요성은 현대 사회에서 나날이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현대인들은 일과 육아 등 현실적인 부분들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거나 의지가 떨어져 운동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런 가운데 핏식스티플러스는 적은 시간을 통해 최대의 운동 효과를 만들어주고 재미의 요소를 도입해 운동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고자 많은 노력을 쏟아 붓고 있다.

핏식스티플러스, 피트니스센터 운영방식의 문제점 변화 위해 오픈
경기도 시흥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설로 최고의 운동 인프라 형성

올해 6월 오픈한 핏식스티플러스의 모대웅 대표는 사업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한국 피트니스센터의 운영방식은 고객들의 건강보다는 이윤을 추구하는 것을 알게 됐고, 이로 인해 운동의 차별화가 아닌 획일화가 되다 보니 이러한 부분을 고쳐보고자 직접 핏식스티플러스를 오픈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모 대표는 직장 생활을 정리한 뒤 캐나다 여행을 떠났고, 여행을 통해서 캐나다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밴쿠버에서 2~3년 정도 살았다. 그 때 여러 가지 일을 거쳐 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전문화·세분화가 잘 되어있는 캐나다의 피트니스센터에서 일하게 됐다. 이후 모 대표는 한국으로 돌아온 후 퍼스널트레이닝(PT), 크로스핏 코치 등으로 일하면서 한국 피트니스센터의 운영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알게 됐고 이를 변화시키기 위해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
그 결과 핏식스티플러스는 경기도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설일 뿐 아니라 15개의 최신형 웨이트 머신 기구를 갖추고 있는 등 최고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퍼스널트레이닝 센터로 거듭났다.

60분 운동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
모대웅 대표는 어릴 적 여러 운동을 통해 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꾸준하게 운동을 했고 그 결과 18년 경력을 지닌 운동 전문가로 거듭났다. 이러한 경험에 힘입어 모 대표는 ’60분 운동 이상의 가치를 드립니다‘라는 센터 슬로건을 만들어냈다. 모 대표는 슬로건이 추구하는 내용에 대해 ”60분 운동을 통해 체력 향상, 건강 증진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라고 말했다. 핏식스티플러스라는 이름 또한 슬로건을 통해 탄생하게 된 것이다.
핏식스티플러스는 회원들의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목표에 따라 1:1 맞춤형 솔루션을 진행하는 ’퍼스널트레이닝(PT)’과 여럿이 그룹을 형성해 함께 즐기는 스포츠 개념의 그룹 운동 ‘크로스핏(CrossFit)’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크로스핏은 전문 용어로 박스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매일매일 운동이 달라지고 한 가지 목표를 바탕으로 클래스가 이루어져 있다. 핏식스티플러스는 회원 개인의 자세를 파악하고 그 자세에 맞는 운동법을 설계한 뒤 맨몸 운동을 통해 틀어진 체형을 교정하고 근력 향상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체형이 틀어진 상태에서 근력 향상 운동을 하거나 근육을 증량시킬 경우 체형이 더욱 틀어지고 몸 상태가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 또 여성 회원들에게는 아름다운 뒤태를 가꿔드리기 위한 운동법을 지도하고 있기도 하다. 이렇듯 맞춤형 운동 방법을 고안해낸 덕분에 핏식스티플러스를 찾는 회원들은 10대 초반부터 50대 초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자랑하고 있다. 모 대표는 현재 센터의 현황에 대해 ”4개월을 운영하는 동안 계획했던 것보다 회원 수가 많이 늘어났다. 회원들 대부분이 핏식스티플러스가 새롭다고 칭찬해주셔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사람들 앞에서 올바른 운동지식 전달하는 전문가가 목표
모 대표는 “회원과 운동을 진행할 때 쉬는 시간을 타이트하게 줘서 운동량을 향상시켜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운동에 대해 재미있고 흥미 있다는 인식을 줌으로써 회원들이 PT를 마친 후에도 개인적으로 자발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렇듯 모 대표는 기존 운동 전문가들과 차별화를 두면서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모 대표는 향후 목표에 대해 “식품, 의류 등 스포츠 관련 업종이 많다.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통해 사람들 앞에서 올바른 운동지식을 전달해줄 수 있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60분 운동 이상의 가치를 드립니다’라는 훌륭한 슬로건을 현실화하고 있는 모 대표가 국내를 대표하는 운동 전문가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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