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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쉐어링리스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한 카메오(CARMEO)자동차정보 및 흥미요소까지 교류할 수 있는 카메오가 될 것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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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0  14: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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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서 활성화된 자동차 리스사만 대략 20군데. 서비스를 선택하길 원하는 고객입장에선 어느 리스사에 견적을 받고 이용해야 하는지도 이젠 가장 중요한 선택의 과정 중 하나가 되었다. 연식이나 모델명이 같은 차량이라 할지라도 차량의 할인율과 프로모션 여부에 따라, 이용료 또한 다르게 책정되기 때문이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차량과 정비서비스를 포함한 기타 서비스 가능 유무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고객은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선택해야 하는지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개최된 2018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카쉐어링리스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한 국내 리스 카셰어링 대표 브랜드 ‘카메오(CARMEO)(대표 박지훈)’는 더욱 경제적으로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기 반납식 다이어트 리스 상품을 제공하며, ‘고객만족’이라는 목표의식으로 더욱 차별성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만기 반납식 다이어트 리스 상품은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교환하고 불필요한 금액을 줄일 수 있도록 기존 리스이용에서 추가적으로 리스료 지원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중고차 거래시장에서 여러 번 문제가 되었던 중간마진 만행을 단호하게 제외하고 월등히 경제적으로 차량대금 계약을 이끌어내는 점 또한 충분히 주목할 수 있는 요소다. 카메오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다이어트리스는 렌트와 리스의 장점, 개인할부의 장점을 더해 국산 및 수입차량을 고객이 원하는 등급과 옵션의 차량으로 맞춰 진행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장기렌트의 영업용 번호판 ‘하, 허, 호’가 아닌 일반 승용 번호판 사용으로 품위 유지 또한 가능하며 차량 구매 시 발생하는 취등록세, 자동차세 등 부가적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매년 시세 감가액 및 중고차 처리 부담도 없다. 차량구매부터 계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간편한 계약진행과 더불어, 정직한 공유서비스를 자랑하며 오랜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카메오 박지훈 대표는 소비자들의 니즈변화와 자동차 제조회사의 기술발전으로 인해,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에서 벗어나 하나의 액세서리와 같이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자주 변경될 수 있는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힌 바 있다.

   
 

카메오 박지훈 대표는 “일단 시장흐름 자체도 리스와 장기렌트 시장은 계속 성장세를 타고 있는 추세이며 리스라는 개념을 이야기할 때, 사실 일반인분들은 단순히 경비처리 정도로만 생각하시겠지만 저희가 이러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유는 자동차의 적절한 ‘감가’다. 고객과 차의 계약관계가 끝난 상황에서 자동차를 인수하는 경우가 이제는 많이 적어진 요즘, 예전의 패턴이 내 것으로 만드는 구매의 개념이었다면 요즘은 이용의 개념으로, 그리고 카메오는 이용의 개념에서 공유의 개념까지 폭넓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 2018년 올 한해, 카쉐어링 부문에 있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카메오는 최근 스포츠조선 2018 고객감동 브랜드대상 혁신리더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내년 3월 채널오픈을 목표로, 유튜브 영상제작을 기획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퀄리티 높은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박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18 헤럴드경제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카쉐어링리스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 카메오의 고객 분들은 전국을 대상으로 멀게는 거제, 제주까지 폭이 넓은 편이다. 내년에는 유튜브채널오픈 등 보다 긴밀한 소통으로 자동차공유 뿐 만 아니라, 자동차정보 및 흥미요소까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카메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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