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여행/레져/생활
황토시공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안양 메가트리아 황토인테리어 시공사례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8  17:09: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요즘, 현대인들이 황토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특히, 40대 이상 연령대에서 황토인테리어, 황토세라믹, 황토집에 대한 다양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전수창업 방식으로 차별화된 황토인테리어를 제공하는 황토경의 관계자는 "특히, 새집에서 발생하는 환경호르몬이 건강을 해친다는 사실을 인지한 세대들의 문의가 많은 편이다. 건강한 공간으로의 입주에 대한 만족도는 실로 꽤 높은 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황토벽돌, 황토찜질팩, 이동식 황토방 등 황토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이제 대중적으로도 많이 알려진 상황이며, 앞으로도 그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황토세라믹 건강브랜드 황토경(대표 박재경)은 100%지리산 황토를 가마에서 이틀간 말리고 구워낸 황토세라믹을 제공하고 건강을 위해 유기게르마늄을 추가하여, '완벽한 습도조절력으로 입주자들의 만족감을 높였다'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황토경 기획에선 안양 메가트리아 황토인테리어 시공사례를 통해, 황토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안양 메가트리아에 거주 중인 A씨가 처음 황토인테리어 시공을 선택한 건, 입주를 결정했던 2016년 겨울이었다. 신축아파트인 메가트리아로 이사를 오면서 그녀는 거실과 안방 인테리어를 황토로 꾸몄다. "예전부터 황토가 환경적으로도 쾌적하고 탈취에 있어서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보통 황토 타일을 떠올릴 때, 과거의 진한 황토색만 생각을 하곤 하잖아요. 하지만 황토벽 시공을 선택하기 위하여 직접 전시관도 둘러보고 하니, 생각보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더욱 마음에 들더군요. 문양 같은 경우도 더욱 고급스럽고 안정감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적어도 차가운 느낌이 나는 대리석보단 더욱 따뜻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웃음)"

   
 

불가마에서 구운 황토세라믹은 실내의 유해가스를 없애주고 흙에서 나오는 가습 효과로 습도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원적외선, 전자파 차단, 곰팡이균 억제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여러가지 면에선 오히려 일반벽지보다 더욱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다. A씨 역시 "처음에 들어올때, 기본 가구들이나 인테리어 벽지로부터 발생되는 새집증후군을 거의 느끼지 못했고 직접 집을 방문한 지인들 역시, 쾌적한 느낌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꼈다고 이야기했다"며 공감했다. 연이어, 100% 황토로 이뤄지는 장점들을 믿고 직접 선택한 일이었기에 환경적인 부분에서의 만족도 역시 높은 편이라고 A씨는 말했다.

"요즘 들어 '황토효능' 등으로 검색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만약, 황토인테리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 효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원료부터 시작하여 가공을 거쳐 제품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좀 더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당부드리고 싶은 점은 만약 황토세라믹에 관심이 있었고 최종 선택을 했다면 처음부터 믿고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지형적으로 귀한 황토를 구하기 쉽지 않은 우리나라 환경 속에서 얼만큼이나 순수하게 배합되어, 황토세라믹을 선보이게 되었는지에 좀 더 주목을 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지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9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