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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리사이클센터와 세탁기 1,000대 취약계층에 전달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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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3: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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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서울시가 전국 리사이클센터와 함께 아동·청소년, 다문화 가족 등에게 세탁기를 지원한다. 시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전국 리사이클센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7일(월) 오후 3시 30분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기부 전달식을 포함한 행사를 치른다.

지난 2015년부터 11개 지자체를 순회하며 세탁기 지원사업을 펼친 전국 리사이클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시에 1,000대의 세탁기(대 당 15kg, 약 7억 7천 만 원 상당)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며, 수혜자 중 5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전달식 행사와 더불어 사단법인 솔아에서 20여 명의 아동이 퓨전국악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머플러 서명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김성진 MWRC(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및 씨엔텍코리아 대표이사는 “그동안의 회사를 운영하면서 발생된 수익금을 통해 세탁기 나눔을 펼치면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에 대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서울시와 전국 리사이클센터에 감사할 따름”이라며 “필요한 곳에 나눠드릴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의 바람을 늘 경청하고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세탁기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자발적 민간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취약계층의 삶에 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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