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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당면하는 문제들에 대한 돌파구 마련해주는 조언자, 임화 선생연말 연초를 맞아 상담 예약 이어져
이승호 기자  |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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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9  15: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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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

연이은 경기침체와 성장률 저하 등으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어려움들을 마주하고 있다. 이어지는 경기침체 속에서 반등의 요인을 찾기 힘들어지고 있으며, 가계부채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이라 할 만하다. 이에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모두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지금, 동양철학의 진수를 통달하고 항상 고객들에게 솔직한 사주풀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화 선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하는 임화 선생의 조언
올해 역시 대한민국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촛불 민심을 등에 업고 새로이 출발한 문재인 정부는 국제무대에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이름을 드높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의 가시화된 성과를 통해 어느 정도 완화된 남북 관계를 관망해볼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경제는 아직까지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아 실질적으로 암흑기를 대비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일각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불투명한 미래를 앞두고 2018년을 마무리할 때가 된 지금, 솔직하고 편안한 사주풀이를 통해 삶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임화 선생의 행보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그 역시 사업가 출신으로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온 경험에서 알 수 있듯이, 그가 바라는 사주풀이의 진가는 달콤한 말로 고민을 잠시 해결해주는 것이 아닌 실제 고민의 형체를 더욱 똑똑히 바라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책을 제안해주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의 상담에서는 인간미가 느껴지며,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하고자 하는 굳건한 마음가짐에서 그가 지닌 공력의 정도가 짐작된다.

연말을 맞아 다양한 고객들로부터 상담 예약 이어져
수천 년에 걸쳐 내려오는 명리학이라는 학문은 정밀도가 매우 높은 학문이기 때문에 쉽게 그 진리를 파악할 수 없다. 사람이 태어난 연(年), 월(月), 일(日), 시(時)의 어우러짐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이 정해지며, 이를 통해 미래를 제시할 수 있도록 한 것에는 우주의 진리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임화 선생은 오랜 기간에 걸친 명리학과 사주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꾸준히 수많은 내담자들과 만나며 사주를 통해 더욱 좋은 미래를 탄생시킬 수 있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성철학관에는 항상 상담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 철학관이 위치한 전주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등 전국에서 사주를 보기 위한 예약이 끊임없이 들어오며, 특히 연말을 맞이한 지금 시즌에는 손님이 더욱 많다. 내년 한 해의 사업 운을 알기 위해 이곳을 찾는 CEO들과 결혼을 앞두고 궁합을 보기 위해 찾는 예비부부들, 또 자녀의 진학 상담을 위해 이곳을 찾는 학부모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특히 올해 수능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어서 그의 사주풀이 능력은 더욱 빛을 발했다. 임화 선생은 항상 “귀인을 곁에 두라”고 충고한다. 사람마다 각자 타고난 사주가 모두 다르기에 사주를 보완해줄 수 있는 성질을 지닌 귀인을 통해 스스로의 운명을 보완하고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하도록 조언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사주를 보기 위해 지성철학관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야말로 임화 선생을 만남으로써 한 명의 귀인과 만나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게 되는 기회가 되기도 하니 그 또한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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